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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계산 도구

4대보험 계산기

월 급여와 보험 산정 제외 보수를 넣으면 근로자 급여에서 빠지는 금액과 회사가 별도로 내는 금액을 보험별로 나눠 보여 줍니다. 고용보험 회사 규모와 산재보험 적용요율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소득세율·공제 기준 확인

내 4대보험료 확인

근로자 공제와 회사 부담을 한 화면에서

2026년 요율과 국민연금 단계 인상 경로를 반영한 비교용 계산입니다.

빠른 월급

회사 규모

월 보험료 예상 합계

592,340원

근로자 272,090원 · 회사 320,250원

보험 산정 보수 2,800,000원

국민연금 기준소득 2,800,000원

근로자 부담률 9.07%

회사 추가 부담률 10.67%

근로자와 회사가 실제로 부담하는 월 보험료

산재보험과 회사 규모별 고용보험 추가분 때문에 회사 부담이 더 큽니다.

한눈에 보기 · 계약 월급 외에 회사가 추가로 부담하는 보험료는 약 320,25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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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와 함께 확인하면 좋은 계산

보험근로자회사합계
국민연금133,000원133,000원266,000원
건강보험100,660원100,660원201,320원
장기요양보험13,230원13,230원26,460원
고용보험25,200원32,200원57,400원
산재보험0원41,160원41,160원
합계272,090원320,250원592,340원

근로자 보험료 구성

급여에서 빠지는 본인 부담액을 보험별로 나눴습니다.

국민연금133,000원
건강보험100,660원
장기요양13,230원
고용보험25,200원
월 근로자 부담272,090원

같은 소득일 때 국민연금 본인 부담 변화

2026~2033년 법정 보험료율 인상만 적용하고 기준소득월액은 현재 입력값으로 고정한 비교입니다.

같은 소득일 때 국민연금 본인 부담 변화월 본인 부담의 기간별 변화를 비교한 그래프
월 본인 부담

한눈에 보기 · 현재 기준소득이 같다면 2033년 본인 부담은 월 182,000원로, 2026년보다 49,000원 늘어납니다.

보험료를 뺀 월급

2,727,910원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빼기 전 금액입니다.

회사의 월 인건비

3,320,250원

퇴직급여·상여·복리후생비는 별도입니다.

산재보험은 회사만 부담하며 실제 요율은 업종과 개별실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을 천원 미만 절사한 뒤 상·하한을 적용합니다. 실제 고지액은 취득 시 신고 보수, 정산, 지원금, 기관별 원 단위 처리 때문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1. 산재보험료는 근로자도 내나요?

    일반 근로자의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자세히 읽기

    요율은 업종과 개별 사업장의 실적에 따라 달라지므로 고지서의 적용요율을 입력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 4대보험료는 세전 월급 전체에 곱하나요?

    보험별 보수 산정 규정과 제외 항목이 있어 급여 총액과 기준 보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히 읽기

    계산기는 세전 월급에서 입력한 보험 산정 제외 보수를 뺀 금액을 공통 비교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3. 국민연금은 고소득일수록 계속 늘어나나요?

    아닙니다.

    자세히 읽기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659만원입니다. 이를 넘는 월소득은 국민연금 보험료 계산에 더해지지 않지만 건강·고용·산재보험은 각 규정에 따라 계산됩니다.

대표 예시 1개

월 300만원 예시를 양쪽에서 보세요

구분근로자 부담회사 부담
국민연금133,000원133,000원

월 급여 300만원, 보험 산정 제외 보수 20만원, 150인 미만 기업, 산재 평균 1.47%를 가정한 10원 단위 예상액입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지원 신청 여부와 신규가입 요건, 근로자 수, 월평균보수에 따라 달라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지원 대상이면 고지서에서 차감된 실제 부담액이 계산기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2026년 직장가입자 보험료율 · 월 300만원 예시를 양쪽에서 보세요 · 국민연금은 상·하한과 적용 기간이 있습니다 ·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2033년까지 단계적으로 오릅니다 ·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회사 조건이 중요합니다

2026년 직장가입자 보험료율

구분근로자 부담회사 부담전체 기준
국민연금4.75%4.75%9.5%
건강보험3.595%3.595%7.19%
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3.1405%건강보험료의 13.1405%보수의 0.9448%
고용보험0.9%0.9% + 0.25~0.85%회사 규모별
산재보험없음업종별 전액평균 1.47%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에 공식 환산비율을 곱하고, 산재보험은 사업종류별 요율을 적용합니다. 회사 부담 고용보험에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요율이 더해집니다.

월 300만원 예시를 양쪽에서 보세요

구분근로자 부담회사 부담
국민연금133,000원133,000원
건강+장기요양113,890원113,890원
고용보험25,200원32,200원
산재보험0원41,160원
합계272,090원320,250원

월 급여 300만원, 보험 산정 제외 보수 20만원, 150인 미만 기업, 산재 평균 1.47%를 가정한 10원 단위 예상액입니다.

국민연금은 상·하한과 적용 기간이 있습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은 신고 소득에서 천원 미만을 버리고 상·하한을 적용합니다. 2026.7.1.~2027.6.30.에는 하한 410,000원, 상한 6,590,000원입니다. 보험료율과 적용 기간은 국민연금공단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2033년까지 단계적으로 오릅니다

연도전체 보험료율근로자 부담회사 부담
2026년9.5%4.75%4.75%
2027년10%5%5%
2028년10.5%5.25%5.25%
2029년11%5.5%5.5%
2030년11.5%5.75%5.75%
2031년12%6%6%
2032년12.5%6.25%6.25%
2033년13%6.5%6.5%

법정 보험료율 경로만 표시했습니다. 실제 보험료는 각 연도 기준소득월액 상·하한과 신고소득을 함께 적용합니다.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회사 조건이 중요합니다

고용보험 실업급여분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0.9%를 부담하고, 사업주는 규모에 따라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0.25~0.85%를 더 냅니다. 규모별 공식 요율은 고용보험 보험료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평균 산재보험료율을 1.47%로 고시했지만 실제 사업장은 28개 사업종류별 요율과 개별실적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값을 시작값으로만 두고 직접 바꾸도록 했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고용노동부 2026년 산재보험료율 발표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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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산재보험료는 근로자도 내나요?

일반 근로자의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요율은 업종과 개별 사업장의 실적에 따라 달라지므로 고지서의 적용요율을 입력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4대보험료는 세전 월급 전체에 곱하나요?

보험별 보수 산정 규정과 제외 항목이 있어 급여 총액과 기준 보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세전 월급에서 입력한 보험 산정 제외 보수를 뺀 금액을 공통 비교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국민연금은 고소득일수록 계속 늘어나나요?

아닙니다.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659만원입니다. 이를 넘는 월소득은 국민연금 보험료 계산에 더해지지 않지만 건강·고용·산재보험은 각 규정에 따라 계산됩니다.

두루누리 지원금도 반영하나요?

지원 신청 여부와 신규가입 요건, 근로자 수, 월평균보수에 따라 달라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지원 대상이면 고지서에서 차감된 실제 부담액이 계산기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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