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계산 도구
손익분기점 계산기
내 손익분기점 확인
하루 몇 개를 팔아야 본전인가
저장한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보관됩니다.
본전이 되는 판매량
334개
월 매출 5,010,000원 · 하루 11.1개
한 개당 공헌이익 9,000원
공헌이익률 60%
목표 달성 판매량 445개
목표 하루 14.8개
판매가 한 개가 어디로 가나
변동비를 빼고 남는 것이 공헌이익입니다. 이것이 쌓여 고정비를 메웁니다.
한눈에 보기 · 한 개를 팔 때마다 9,000원씩 고정비를 메웁니다. 고정비 3,000,000원을 다 메우는 데 334개가 필요합니다.
많이 팔수록 이익은 이렇게 늘어납니다
손익분기점을 넘기 전까지는 팔아도 적자입니다. 넘긴 뒤부터 공헌이익이 그대로 이익이 됩니다.
한눈에 보기 · 334개를 넘기면 그 뒤로는 한 개당 9,000원이 그대로 이익입니다. 고정비는 이미 다 메웠기 때문입니다.
가격을 올리면 본전이 빨리 옵니다
같은 고정비와 변동비로 판매가만 바꿔 본 필요 판매량입니다.
한눈에 보기 · 가격을 10% 올리면 필요 판매량은 10%보다 크게 줄어듭니다. 변동비는 그대로인데 공헌이익만 늘기 때문입니다. 판매량을 늘리는 것보다 가격을 손보는 편이 빠를 때가 있습니다.
목표 이익까지
월 1,000,000원을 남기려면 445개, 하루 14.8개를 팔아야 합니다. 본전보다 111개 더 파는 것입니다.
고정비를 줄이면 이 숫자가 그대로 내려갑니다. 고정비를 600,000원 줄이면 본전 판매량이 267개가 됩니다.
고정비와 변동비를 나누는 것이 이 계산의 전부입니다. 임대료와 정규직 인건비는 고정비, 재료비와 결제수수료는 변동비입니다. 아르바이트 인건비처럼 매출에 따라 늘어나는 것은 변동비에 가깝습니다. 부가세는 넣지 않았습니다.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손익분기점이 뭔가요?
매출과 비용이 같아져 이익도 손해도 없는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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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점을 넘기면 그 뒤부터는 한 개 팔 때마다 공헌이익이 그대로 이익이 됩니다. 고정비는 이미 다 메웠기 때문입니다.
고정비와 변동비를 어떻게 나누나요?
팔든 안 팔든 나가면 고정비, 한 개 팔 때마다 늘어나면 변동비입니다.
자세히 읽기
임대료와 정규직 인건비는 고정비, 재료비와 결제수수료는 변동비입니다. 아르바이트 인건비처럼 매출에 따라 늘어나는 것은 변동비에 가깝습니다.
공헌이익이 뭔가요?
판매가에서 변동비를 뺀 금액입니다.
자세히 읽기
한 개를 팔 때마다 고정비를 이만큼씩 메운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0 이하이면 아무리 팔아도 본전에 닿지 못하고 팔수록 적자가 커집니다.
대표 예시 1개 · 기준표 읽기
판매가를 바꾸면
| 판매가 | 공헌이익 | 공헌이익률 | 본전 판매량 | 하루 |
|---|---|---|---|---|
| 10,000원 | 4,000원 | 40.0% | 750개 | 25.0개 |
월 고정비 300만원, 변동비 6,000원 기준입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이 도구의 범위: 고정비와 변동비로 본전이 되는 매출과 판매량을 계산합니다. 아래 계산 기준과 입력 항목에 없는 조건까지 포함한 결과로 해석하지 마세요.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계산식 · 판매가를 바꾸면 · 고정비를 줄이면 · 공헌이익이 0 이하이면
계산식
공헌이익 = 판매가 − 변동비
손익분기 판매량 = 고정비 ÷ 공헌이익
목표 판매량 = (고정비 + 목표 이익) ÷ 공헌이익
공헌이익이라는 말이 어렵게 들리지만 뜻은 간단합니다. 한 개를 팔 때마다 고정비를 메우는 데 ‘기여’하는 금액입니다. 15,000원짜리를 팔아 재료비 6,000원이 나가면 9,000원이 남아 임대료를 메웁니다. 임대료를 다 메우는 개수가 손익분기점입니다.
판매가를 바꾸면
| 판매가 | 공헌이익 | 공헌이익률 | 본전 판매량 | 하루 |
|---|---|---|---|---|
| 10,000원 | 4,000원 | 40.0% | 750개 | 25.0개 |
| 12,000원 | 6,000원 | 50.0% | 500개 | 16.7개 |
| 15,000원 | 9,000원 | 60.0% | 334개 | 11.1개 |
| 20,000원 | 14,000원 | 70.0% | 215개 | 7.2개 |
월 고정비 300만원, 변동비 6,000원 기준입니다.
판매가를 12,000원에서 15,000원으로 25% 올리면 필요 판매량은 500개에서 334개로 33% 줄어듭니다. 올린 비율보다 더 크게 줄어드는 것은 변동비가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적자 가게에서는 판매량을 늘리는 것보다 가격을 손보는 편이 빠를 때가 많습니다.
고정비를 줄이면
| 월 고정비 | 본전 판매량 | 본전 매출 | 하루 |
|---|---|---|---|
| 2,000,000원 | 223개 | 3,345,000원 | 7.4개 |
| 3,000,000원 | 334개 | 5,010,000원 | 11.1개 |
| 4,000,000원 | 445개 | 6,675,000원 | 14.8개 |
| 5,000,000원 | 556개 | 8,340,000원 | 18.5개 |
판매가 15,000원, 변동비 6,000원 기준입니다.
고정비는 판매량에 정비례해 영향을 줍니다. 3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줄이면 필요 판매량도 3분의 1이 줄어듭니다. 임대료가 큰 자리로 옮길지 고민할 때 이 표를 먼저 보세요. 매출이 얼마나 더 나와야 그 임대료를 감당하는지가 숫자로 나옵니다.
공헌이익이 0 이하이면
판매가가 변동비보다 낮으면 손익분기점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 개를 팔 때마다 손해가 늘어나므로 많이 팔수록 적자가 커집니다. 이 상태에서 ‘박리다매로 메우자’는 판단은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듭니다. 계산기는 이 경우 판매량 목표를 내지 않고 따로 알려 드립니다.
한 개당 마진을 먼저 보시려면 마진율·판매가 계산기를 쓰세요. 카드 결제 비중이 높다면 카드수수료 계산기에서 계산한 수수료를 변동비에 넣어야 실제에 가까워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익분기점이 뭔가요?
매출과 비용이 같아져 이익도 손해도 없는 지점입니다. 이 지점을 넘기면 그 뒤부터는 한 개 팔 때마다 공헌이익이 그대로 이익이 됩니다. 고정비는 이미 다 메웠기 때문입니다.
고정비와 변동비를 어떻게 나누나요?
팔든 안 팔든 나가면 고정비, 한 개 팔 때마다 늘어나면 변동비입니다. 임대료와 정규직 인건비는 고정비, 재료비와 결제수수료는 변동비입니다. 아르바이트 인건비처럼 매출에 따라 늘어나는 것은 변동비에 가깝습니다.
공헌이익이 뭔가요?
판매가에서 변동비를 뺀 금액입니다. 한 개를 팔 때마다 고정비를 이만큼씩 메운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0 이하이면 아무리 팔아도 본전에 닿지 못하고 팔수록 적자가 커집니다.
가격을 올리는 것과 판매량을 늘리는 것 중 뭐가 낫나요?
대개 가격입니다. 가격을 10% 올리면 변동비는 그대로인데 공헌이익만 늘어 필요 판매량이 10%보다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가격을 올리면 팔리는 개수가 줄 수 있으니 두 효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부가세는 넣어야 하나요?
이 계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부가세는 소비자에게 받아 국가에 내는 돈이라 사업의 손익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공급가액 기준으로 판매가와 변동비를 넣으세요.
같이 보면 좋은 것
- 간이과세자 부가세 계산기 — 업종별 부가가치율과 매입세액을 반영해 납부세액을 계산합니다.
- 마진율·판매가 계산기 — 원가와 목표 마진율로 판매가와 실제 마진을 계산합니다.
- 카드수수료 계산기 — 매출과 수수료율로 카드 수수료와 정산액을 계산합니다.
- 인건비 총비용 계산기 — 급여에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과 퇴직급여를 더해 실제 인건비를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