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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익 계산 도구

전자책 수익 계산기

판매가와 부수를 넣으면 플랫폼 수수료와 세금을 뺀 실수익이 나옵니다. 여기에 만드는 데 들인 시간을 뽑으려면 몇 부를 팔아야 하는지, 그리고 블로그로 직접 팔면 얼마가 되는지까지 함께 계산합니다.

전자책 수익과 본전 시점 알아보기

한 달 수익과 제작비를 회수하는 시점을 함께 봅니다.

01가격과 한 달 판매량

상세 설정 · 판매처, 수수료, 원천징수

저장한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보관됩니다.

한 달 수익 (세)

232,080원

한 부당 11,604원 · 1년이면 2,784,960원

수수료·세금 상세 보기
판매액300,000원
플랫폼 수수료 20%60,000원
원천징수 3.3%7,920원

판매액이 어떻게 나뉘나

플랫폼 수수료와 원천징수를 빼고 남는 것이 실제로 들어오는 돈입니다.

내 몫232,080원
플랫폼 수수료 20%60,000원
원천징수 3.3%7,920원
한 달 판매액300,000원

한눈에 보기 · 15,000원짜리 한 부를 팔면 손에 11,604원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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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남는 장사가 되나

달마다 쌓이는 누적 수익과 만드는 데 들인 시간 값을 겹쳐 놓았습니다. 두 선이 만나는 지점이 본전입니다.

언제부터 남는 장사가 되나누적 수익과 만드는 데 들인 값 600,000원의 기간별 변화를 비교한 그래프
누적 수익만드는 데 들인 값 600,000원

한눈에 보기 · 지금 속도로 약 2.6개월이면 본전입니다. 넘긴 뒤부터는 만드는 시간이 더 들지 않으므로 그대로 남습니다.

어디서 파느냐로 갈리는 한 달 수익

같은 부수를 팔았을 때입니다. 다만 직접 판매는 손님을 스스로 데려와야 그 부수가 나옵니다.

한눈에 보기 · 플랫폼과 직접 판매의 차이는 한 달 43,515원입니다. 그만큼을 스스로 손님을 데려오는 값으로 치는 셈입니다.

만든 시간을 뽑으려면

만드는 비용을 600,000원 으로 치면 52 를 팔아야 본전입니다. 지금 속도로 약 2.6개월 걸립니다.

한 번 만들면 계속 팔리는 것이 전자책의 장점입니다. 본전을 넘긴 뒤부터는 들이는 시간 없이 쌓입니다.

블로그로 직접 팔면

한 달에 75 정도 나옵니다. 직접 판매 수수료 5%로 잡으면 한 달 1,033,481원 입니다.

플랫폼에 수수료를 주는 대신 손님을 받을 것인가, 직접 데려오고 수수료를 아낄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블로그가 있으시면 두 쪽을 같이 하셔도 됩니다.

수수료율은 플랫폼이 카테고리와 가격대에 따라 다르게 매기기도 합니다. 실제 정산 내역을 보시고 직접 넣어 쓰세요.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1. 크몽 전자책 수수료는 몇 퍼센트인가요?

    총 판매금액의 20% 안팎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세히 읽기

    카테고리와 가격대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탈잉의 전자책·녹화영상도 20% 수준입니다. 15,000원짜리를 팔면 3,000원이 수수료로 빠지고 12,000원이 남습니다. 여기서 프리랜서 원천징수 3.3%를 더 떼면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은 이보다 더 적습니다.

  2. 전자책은 몇 부나 팔리나요?

    천차만별이라 평균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자세히 읽기

    다만 계산은 거꾸로 하실 수 있습니다. 만드는 데 40시간이 들었고 시급을 15,000원으로 치면 60만원어치 시간을 쓴 것입니다. 15,000원짜리를 크몽에서 팔면 수수료 20%와 원천징수 3.3%를 뗀 한 부에 약 11,604원이 남으니 52부를 팔아야 본전입니다. 이 숫자가 현실적인지 스스로 판단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3. 플랫폼에 팔까요, 블로그로 직접 팔까요?

    플랫폼은 20%를 가져가는 대신 손님을 데려옵니다.

    자세히 읽기

    직접 판매는 결제 수수료 정도만 빠지지만 손님을 스스로 데려와야 합니다. 블로그를 이미 하고 계시면 직접 판매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플랫폼에서 팔며 후기를 쌓고, 그 후기를 블로그로 가져와 직접 파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대표 예시 1개 · 기준표 읽기

파는 곳에 따른 수수료

파는 곳수수료무엇을 얻고 무엇을 내주나
크몽약 20%검색해 들어오는 손님을 받는다

플랫폼이 카테고리와 가격대에 따라 다르게 매기기도 합니다. 실제 정산 내역으로 확인하세요.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이 도구의 범위: 판매가와 판매 부수로 플랫폼 수수료를 뺀 수익을 봅니다. 아래 계산 기준과 입력 항목에 없는 조건까지 포함한 결과로 해석하지 마세요.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파는 곳에 따른 수수료 · 가격과 부수에 따른 수익 · 본전은 몇 부부터인가 · 블로그가 있으면 유리합니다

파는 곳에 따른 수수료

파는 곳수수료무엇을 얻고 무엇을 내주나
크몽약 20%검색해 들어오는 손님을 받는다
탈잉20%전자책·녹화영상 기준
직접 판매결제 수수료 정도 5%손님은 내가 데려와야 한다

플랫폼이 카테고리와 가격대에 따라 다르게 매기기도 합니다. 실제 정산 내역으로 확인하세요.

20%는 적지 않습니다. 15,000원짜리 100부면 300,000원이 빠집니다. 그래도 플랫폼을 쓰는 이유는 손님을 데려다주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로 사람을 모을 수 있다면 그 20%를 아낄 수 있습니다.

가격과 부수에 따른 수익

크몽 20%에 원천징수 3.3%까지 뺀 한 달 실수령입니다.

판매가10부30부50부100부
9,900원7.7만원23만원38.3만원76.6만원
15,000원11.6만원34.8만원58만원116만원
29,000원22.4만원67.3만원112만원224만원
49,000원37.9만원114만원190만원379만원

직접 판매(수수료 5%)로 같은 부수를 팔면 이보다 약 19% 더 남습니다. 15,000원 50부 기준으로 58만원 에서 68.9만원 이 됩니다.

본전은 몇 부부터인가

전자책은 만들 때 시간이 크게 들고 팔 때는 거의 안 듭니다. 그래서 ‘몇 부를 팔면 들인 시간을 뽑는가’ 가 시작할지 말지를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만든 시간시간 값 (시급 15,000원)15,000원 책 (크몽)직접 판매
20시간300,000원26부22부
40시간600,000원52부44부
80시간1,200,000원104부88부
160시간2,400,000원207부175부

본전을 넘긴 뒤부터는 들이는 시간 없이 쌓입니다. 그 점이 원고료나 체험단과 다릅니다.

블로그가 있으면 유리합니다

전자책은 ‘이 사람 말을 믿을 만한가’ 로 팔립니다. 블로그에 그 주제로 꾸준히 쓴 글이 쌓여 있으면 그 자체가 증거가 됩니다. 광고를 사서 파는 것보다 훨씬 유리한 자리입니다.

같은 블로그로 애드포스트 쿠팡 파트너스 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다 합쳐 한 달에 얼마인지는 블로그 수익 통합 계산기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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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크몽 전자책 수수료는 몇 퍼센트인가요?

총 판매금액의 20% 안팎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테고리와 가격대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탈잉의 전자책·녹화영상도 20% 수준입니다. 15,000원짜리를 팔면 3,000원이 수수료로 빠지고 12,000원이 남습니다. 여기서 프리랜서 원천징수 3.3%를 더 떼면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은 이보다 더 적습니다.

전자책은 몇 부나 팔리나요?

천차만별이라 평균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계산은 거꾸로 하실 수 있습니다. 만드는 데 40시간이 들었고 시급을 15,000원으로 치면 60만원어치 시간을 쓴 것입니다. 15,000원짜리를 크몽에서 팔면 수수료 20%와 원천징수 3.3%를 뗀 한 부에 약 11,604원이 남으니 52부를 팔아야 본전입니다. 이 숫자가 현실적인지 스스로 판단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플랫폼에 팔까요, 블로그로 직접 팔까요?

플랫폼은 20%를 가져가는 대신 손님을 데려옵니다. 직접 판매는 결제 수수료 정도만 빠지지만 손님을 스스로 데려와야 합니다. 블로그를 이미 하고 계시면 직접 판매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플랫폼에서 팔며 후기를 쌓고, 그 후기를 블로그로 가져와 직접 파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전자책 수익에도 세금을 떼나요?

사업소득으로 보아 3.3%를 떼는 것이 보통입니다.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정산합니다. 원고료나 제휴 수수료와 같은 방식입니다.

가격은 얼마로 정해야 하나요?

만원 미만은 부담이 적어 잘 팔리지만 부수가 많아야 의미가 생깁니다. 3만원이 넘어가면 부수는 줄어드는 대신 한 부의 무게가 커집니다. 아래 표에서 가격과 부수를 견줘 보시고, 몇 부까지 팔 자신이 있는지로 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한 번 만들면 계속 팔리나요?

그것이 전자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본전을 넘긴 뒤부터는 들이는 시간 없이 쌓입니다. 다만 내용이 낡으면 팔리지 않으므로, 해마다 손보는 시간은 계산에 넣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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