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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계산 도구

자동차 할부·총구매비용 계산기

선수금과 금리로 월 납입금과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대리점 견적서는 월 납입금만 크게 적혀 있지만, 같은 차를 같은 금리로 사도 기간과 유예 설정에 따라 총이자가 몇백만원씩 갈립니다. 그래서 이 화면은 월 납입금 옆에 총이자를 같은 크기로 둡니다.

내 월 할부금 확인

월 납입금 옆에 총이자를

저장한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보관됩니다.

할부 기간

매달 내는 돈

469,588원

할부원금 24,000,000원 · 60개월 · 연 6.5%

총이자 4,175,253원

총부담금 34,175,253원

원금 대비 이자 17.4%

선수금 6,000,000원

60개월 동안 원금의 17.4%인 4,175,253원을 이자로 냅니다.

총부담금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나

선수금과 할부원금, 그 위에 얹히는 이자입니다.

선수금6,000,000원
할부원금24,000,000원
이자4,175,253원
총부담금34,175,253원

한눈에 보기 · 차값 3,000만원짜리를 사는 데 실제로 3,418만원을 씁니다. 이자만 4,175,253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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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별 월 납입금과 총이자

기간을 늘리면 월 납입금은 내려가지만 총이자는 올라갑니다.

한눈에 보기 · 막대 길이는 총이자입니다. 36개월에서 72개월로 늘리면 월 납입금은 33.2만원 줄지만 총이자는 2,566,820원 늘어납니다.

해마다 내는 이자와 남은 원금

원금이 줄어들수록 이자도 줄어듭니다.

해마다 내는 이자와 남은 원금그 해에 낸 이자과 남은 원금의 기간별 변화를 비교한 그래프
그 해에 낸 이자남은 원금

한눈에 보기 · 첫 해 이자 1,436,379원, 마지막 해 이자 193,486원입니다. 같은 금액을 내도 초반에는 이자로 더 많이 갑니다.

캐피털사의 실제 할부에는 취급수수료나 중도상환수수료가 따로 붙을 수 있고, 저금리 프로모션은 차값 할인을 줄이는 조건과 묶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할인 폭이 큰 현금 구매와 저금리 할부를 견줄 때는 할인액까지 넣어 비교하세요. 이 계산은 원리금균등 기준입니다.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1. 기간을 늘리면 손해인가요?

    월 부담은 줄고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자세히 읽기

    같은 조건에서 36개월이면 월 804,386원에 총이자 2,712,800원, 72개월이면 월 441,178원에 총이자 5,519,735원입니다. 매달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가장 짧게 잡는 것이 이자를 아끼는 길입니다.

  2. 유예할부가 뭔가요?

    원금의 일부를 만기까지 미뤄 두고 마지막 달에 한꺼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자세히 읽기

    잔가보장·밸런스할부라고도 부릅니다. 월 납입금은 싸지만 미뤄 둔 원금에 이자가 계속 붙습니다. 위 조건에서 30%를 유예하면 월 111,406원을 덜 내는 대신 이자를 1,189,148원 더 내고, 마지막 달에 8,275,636원이 한꺼번에 나갑니다.

  3. 선수금을 많이 넣는 게 좋나요?

    이자만 보면 그렇습니다.

    자세히 읽기

    선수금은 이자가 붙지 않으니 많이 넣을수록 총이자가 줍니다. 다만 현금을 다 쓰면 급한 일에 대응하기 어렵고, 예금 금리가 할부 금리보다 높다면 굳이 앞당겨 넣을 이유도 없습니다. 보통은 할부 금리가 더 높아 선수금을 늘리는 쪽이 유리합니다.

대표 예시 1개 · 기준표 읽기

기간별 부담

기간월 납입금총이자총부담금
12개월2,264,857원933,197원33,178,288원

총구매비용 32,245,091원, 선수금 6,000,000원, 연 6.5% 기준입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이 도구의 범위: 선수금과 금리로 월 할부금·총이자·총구매비용을 계산합니다. 아래 계산 기준과 입력 항목에 없는 조건까지 포함한 결과로 해석하지 마세요.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계산식 · 기간별 부담 · 선수금별 부담 · 유예할부의 마지막 달 · 차값에는 취등록세도 들어갑니다

계산식

할부원금 = 총구매비용 − 선수금

월이율 = 연이율 ÷ 12

월 납입금 = 할부원금 × 월이율 × (1+월이율)^개월 ÷ ((1+월이율)^개월 − 1)

원리금균등 방식입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내되 초반에는 이자 몫이 크고 갈수록 원금 몫이 커집니다. 유예할부는 만기에 잔액이 남도록 이 식을 고쳐 씁니다.

기간별 부담

기간월 납입금총이자총부담금
12개월2,264,857원933,197원33,178,288원
24개월1,169,120원1,813,799원34,058,890원
36개월804,386원2,712,800원34,957,891원
48개월622,401원3,630,162원35,875,253원
60개월513,515원4,565,829원36,810,920원
72개월441,178원5,519,735원37,764,826원

총구매비용 32,245,091원, 선수금 6,000,000원, 연 6.5% 기준입니다.

월 납입금이 줄어드는 폭보다 총이자가 늘어나는 폭이 큽니다. 36개월에서 72개월로 늘리면 월 부담은 363,208원 가벼워지지만 총이자는 2,806,935원 늘어납니다.

선수금별 부담

선수금 비율선수금월 납입금총이자
0%0원630,912원5,609,643원
10%3,224,509원567,821원5,048,679원
20%6,449,018원504,730원4,487,714원
30%9,673,527원441,639원3,926,750원
50%16,122,546원315,456원2,804,821원

총구매비용 32,245,091원, 연 6.5%, 60개월 기준입니다.

선수금에는 이자가 붙지 않으니 넣는 만큼 그대로 이자가 줍니다. 다만 현금을 모두 쓰면 급한 일에 대응하기 어려워지므로, 비상금은 남겨 두고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유예할부의 마지막 달

잔가보장·밸런스할부라고 부르는 유예할부는 원금 일부를 만기까지 미뤄 둡니다. 월 납입금이 눈에 띄게 싸 보이지만 미뤄 둔 원금에 이자가 계속 붙어 총이자가 커지고, 마지막 달에 목돈이 한꺼번에 나갑니다. 그때 돈을 마련하지 못하면 다시 할부를 걸어야 하고 이자가 또 붙습니다.

구분월 납입금총이자마지막 달
일반 할부513,515원4,565,829원513,515원
유예 30%402,109원5,754,977원8,275,636원

총구매비용 32,245,091원, 선수금 6,000,000원, 연 6.5%, 60개월 기준입니다.

차를 만기에 반납하거나 되팔 계획이라면 유예할부가 맞을 수 있습니다. 계속 탈 생각이라면 마지막 달의 목돈을 어떻게 마련할지 먼저 정하고 고르세요.

차값에는 취등록세도 들어갑니다

할부는 보통 차값만 놓고 계산하지만 실제로는 취득세와 공채, 탁송료까지 내야 차를 받습니다. 자동차 취등록세 계산기에서 총구매비용을 낸 뒤 저장을 누르면, 이 화면의 ‘취등록세 계산기에서 가져오기’ 버튼으로 그 값을 그대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금액이 아니라 입력값을 가져와 다시 계산하므로 두 화면의 숫자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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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기간을 늘리면 손해인가요?

월 부담은 줄고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같은 조건에서 36개월이면 월 804,386원에 총이자 2,712,800원, 72개월이면 월 441,178원에 총이자 5,519,735원입니다. 매달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가장 짧게 잡는 것이 이자를 아끼는 길입니다.

유예할부가 뭔가요?

원금의 일부를 만기까지 미뤄 두고 마지막 달에 한꺼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잔가보장·밸런스할부라고도 부릅니다. 월 납입금은 싸지만 미뤄 둔 원금에 이자가 계속 붙습니다. 위 조건에서 30%를 유예하면 월 111,406원을 덜 내는 대신 이자를 1,189,148원 더 내고, 마지막 달에 8,275,636원이 한꺼번에 나갑니다.

선수금을 많이 넣는 게 좋나요?

이자만 보면 그렇습니다. 선수금은 이자가 붙지 않으니 많이 넣을수록 총이자가 줍니다. 다만 현금을 다 쓰면 급한 일에 대응하기 어렵고, 예금 금리가 할부 금리보다 높다면 굳이 앞당겨 넣을 이유도 없습니다. 보통은 할부 금리가 더 높아 선수금을 늘리는 쪽이 유리합니다.

저금리 할부와 현금 할인 중 무엇이 나은가요?

대리점의 저금리 프로모션은 대개 차값 할인을 줄이는 조건과 묶입니다. 할인액을 포기하고 아끼는 이자보다 할인액이 크면 현금 구매나 일반 금리 할부가 낫습니다. 이 계산기로 두 경우의 총부담금을 각각 내서 견줘 보세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캐피털사와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남은 원금의 1~2%를 물리는 경우가 많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면제되기도 합니다. 목돈이 생겨 미리 갚을 생각이라면 계약 전에 수수료 조건을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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