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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노후 계산 도구

노후자금 계산기

은퇴 후 생활비에서 거꾸로 계산합니다. 얼마가 필요한지 → 은퇴 시점에 얼마가 있어야 하는지 → 지금부터 매달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 순서로 내려갑니다. 모든 금액은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수익률로 계산해 오늘 돈 가치로 보여 드립니다.

국민연금·기초연금 기준 확인

내 노후자금 준비도 확인

거꾸로 계산합니다

저장한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보관됩니다.

지금부터 매달 모아야 하는 돈

1,651,633원

20년 동안, 오늘 생활비의 55%

은퇴 시점 필요 자금 510,258,801원

공적연금이 메우는 몫 1,000,000원

직접 넣는 돈 396,391,926원

투자로 불어나는 돈 113,866,875원

공적연금으로 못 채우는 매달 2,000,000원을 30년 동안 받으려면 은퇴 시점에 510,258,801원이 있어야 합니다.

은퇴 시점 자금은 어디서 오나

넣은 돈과 그 돈이 굴러 불어난 돈으로 나뉩니다.

내가 넣은 돈396,391,926원
투자수익113,866,875원
은퇴 시점 필요 자금510,258,801원

한눈에 보기 · 20년을 굴리는 동안 넣은 돈의 29%가 수익으로 더해집니다. 일찍 시작할수록 이 몫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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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와 함께 보면 좋은 계산

몇 살에 은퇴하느냐에 따라

다른 조건은 그대로 두고 은퇴 나이만 늦춰 봤습니다.

한눈에 보기 · 은퇴를 늦추면 두 가지가 함께 작용합니다. 모을 기간이 늘고 써야 할 기간은 줄어, 매달 모아야 하는 돈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50세와 60세를 견주면 차이가 2,861,997원입니다.

모든 금액은 오늘 물가 기준입니다

명목수익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수익률(2.44%)로 계산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매달 1,651,633원’은 앞으로 물가가 오르면 명목 금액 자체는 함께 늘려 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월급이 물가만큼 오른다면 이 비율(오늘 생활비의 55%)을 유지하면 됩니다.

퇴직금이나 이미 모아 둔 자산은 이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가진 자산이 있다면 필요 자금에서 빼고 계산하세요. 의료비 급증, 자녀 결혼 자금처럼 갑자기 드는 목돈도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실질수익률 가정을 낮출수록 필요 저축액이 커지니, 여러 시나리오로 넉넉하게 잡아 보세요.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1. 왜 물가상승률을 따로 빼나요?

    명목수익률 그대로 계산하면 30년 뒤의 금액이 지금 감으로 얼마나 큰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자세히 읽기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수익률로 계산하면 모든 숫자가 '오늘 돈 가치'로 나와, 지금 생활비와 바로 견줄 수 있습니다.

  2. 국민연금은 어떻게 넣나요?

    예상 공적연금 칸에 국민연금 예상 월 수령액(오늘 물가 기준)을 넣으면 그만큼 목표 생활비에서 빠집니다.

    자세히 읽기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에서 낸 값을 그대로 옮기면 됩니다.

  3. 한 달 300만원이면 얼마를 모아야 하나요?

    40세, 60세 은퇴, 90세까지, 국민연금 월 100만원을 받는 조건이면 은퇴 시점에 510,258,801원이 있어야 하고, 지금부터 매달 1,651,633원씩 모아야 합니다.

대표 예시 1개 · 기준표 읽기

생활비별 필요 자금

은퇴 후 월 생활비은퇴 시점 필요 자금지금부터 월 저축액
2,000,000원255,129,401원825,817원

40세, 60세 은퇴, 90세까지, 국민연금 월 1,000,000원 기준입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이 도구의 범위: 은퇴 후 생활비로 지금부터 매달 얼마씩 모아야 하는지 역산합니다. 아래 계산 기준과 입력 항목에 없는 조건까지 포함한 결과로 해석하지 마세요.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계산 순서 · 생활비별 필요 자금 · 시작 나이별 부담 · 함께 볼 계산기

계산 순서

실질수익률 = (1+명목수익률) ÷ (1+물가상승률) − 1

사적으로 채울 몫 = 목표 생활비 − 공적연금

은퇴 시점 필요 자금 = 사적 몫을 여명 동안 받는 연금의 현재가치

매달 저축액 = 필요 자금을 은퇴까지 남은 기간에 나눈 감채기금

은퇴 시점 필요 자금을 구하는 식은 대출 상환액을 구하는 식을 거꾸로 쓴 것과 같습니다. 대출은 빌린 돈에서 매달 갚을 돈을 구하고, 이 계산은 매달 받을 돈에서 필요한 원금을 구합니다.

생활비별 필요 자금

은퇴 후 월 생활비은퇴 시점 필요 자금지금부터 월 저축액
2,000,000원255,129,401원825,817원
3,000,000원510,258,801원1,651,633원
4,000,000원765,388,202원2,477,450원
5,000,000원1,020,517,602원3,303,266원

40세, 60세 은퇴, 90세까지, 국민연금 월 1,000,000원 기준입니다.

시작 나이별 부담

지금 나이모으는 기간매달 저축액
30세30년962,889원
40세20년1,651,633원
50세10년3,758,958원
55세5년8,004,924원

같은 목표(월 300만원 생활비, 60세 은퇴)를 시작 나이만 바꿔 계산했습니다.

10년 늦게 시작하면 매달 저축액이 크게 뜁니다. 모으는 기간이 줄어드는 동시에 복리로 불어날 시간도 함께 줄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몰아서’가 통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함께 볼 계산기

국민연금을 얼마나 받을지 모른다면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목표 자금을 다 모은 뒤 실제로 얼마씩 빼 쓸 수 있는지는 은퇴자산 인출 시뮬레이션에서, 퇴직부터 국민연금을 받기 전까지 비는 기간은 연금 공백기 계산기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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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왜 물가상승률을 따로 빼나요?

명목수익률 그대로 계산하면 30년 뒤의 금액이 지금 감으로 얼마나 큰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수익률로 계산하면 모든 숫자가 '오늘 돈 가치'로 나와, 지금 생활비와 바로 견줄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어떻게 넣나요?

예상 공적연금 칸에 국민연금 예상 월 수령액(오늘 물가 기준)을 넣으면 그만큼 목표 생활비에서 빠집니다.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에서 낸 값을 그대로 옮기면 됩니다.

한 달 300만원이면 얼마를 모아야 하나요?

40세, 60세 은퇴, 90세까지, 국민연금 월 100만원을 받는 조건이면 은퇴 시점에 510,258,801원이 있어야 하고, 지금부터 매달 1,651,633원씩 모아야 합니다.

일찍 시작할수록 얼마나 유리한가요?

복리 효과 때문에 차이가 큽니다. 같은 목표라도 30세에 시작하면 55세에 시작하는 것보다 매달 넣는 돈이 훨씬 적습니다. 모으는 기간이 늘고 쓰는 기간이 준다는 두 가지가 함께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퇴직금이나 이미 모은 돈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이 계산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이미 가진 자산이 있다면 은퇴 시점 필요 자금에서 그만큼을 뺀 나머지를 목표로 다시 계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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