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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산 도구

대환대출 손익 계산기

기존 대출의 남은 원금·금리와 갈아탈 대출의 새 금리를 넣으면 남은 기간 동안 낼 이자 총액을 각각 계산해 절감액을 뽑습니다. 여기서 중도상환수수료와 신규 대출 부대비용을 빼 실제로 갈아타는 게 이득인지 손해인지 하나의 숫자로 보여 줍니다.

갈아타면 정말 이득일까

대환대출 손익 계산

이자 절감액에서 중도상환수수료·부대비용을 뺀 순이득을 계산합니다.

기존 대출

갈아탈 대출

갈아탔을 때 순이득

+32,008,924원

이자 절감액이 전환비용보다 커서 이득입니다.

월 상환액 변화 -144,700원

중도상환수수료 2,219,178원

이자 절감액에서 전환비용을 뺀 순이득

남은 기간 동안 낼 이자 총액을 기존·신규 대출로 각각 계산해 비교합니다.

이자 절감액34,728,102원
중도상환수수료2,219,178원
기타 부대비용500,000원
순이득32,008,92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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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대출을 결정하기 전에

두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 상환으로 가정해 비교합니다. 실제로는 신용점수·소득 재심사에 따라 새 대출 승인 조건이 달라질 수 있고,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섞어 갈아타는 경우는 이 계산으로 정확히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1. 금리가 낮아지면 무조건 갈아타는 게 이득 아닌가요?

    아닙니다.

    자세히 읽기

    중도상환수수료와 신규 대출 부대비용(인지세·법무사비·감정평가비 등)이 이자 절감액보다 크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특히 대출 실행 초기(보통 3년 이내)에 갈아타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커서 손익분기를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은행 여신거래기본약관의 공통 산식인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대출기간상수 1,095일)'을 씁니다.

    자세히 읽기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대부분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자세한 계산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월 상환액이 줄어드는 것과 총이자가 줄어드는 것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당장의 현금흐름이 급하다면 월 상환액 감소가, 장기적인 이득을 보려면 총이자 절감액이 더 중요한 지표입니다.

    자세히 읽기

    이 계산기는 둘 다 보여 주므로 본인 상황에 맞는 지표를 우선 확인하세요.

대표 예시 1개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항목결과
기존 대출 남은 이자167,249,378원

남은 원금 3억원(20년 남음), 기존 금리 4.8% → 신규 금리 3.9%, 중도상환수수료율 1.2%(14개월 경과), 부대비용 50만원 예시입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아닙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신규 대출 부대비용(인지세·법무사비·감정평가비 등)이 이자 절감액보다 크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특히 대출 실행 초기(보통 3년 이내)에 갈아타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커서 손익분기를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계산식 ·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 계산 전에 확인할 점 · 조사 기준과 출처

계산식

이자 절감액 = 기존 대출 남은 이자 총액 − 신규 대출 이자 총액

전환비용 = 중도상환수수료 + 기타 부대비용

순이득 = 이자 절감액 − 전환비용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항목결과
기존 대출 남은 이자167,249,378원
신규 대출 이자132,521,276원
이자 절감액34,728,102원
중도상환수수료2,219,178원
순이득32,008,924원

남은 원금 3억원(20년 남음), 기존 금리 4.8% → 신규 금리 3.9%, 중도상환수수료율 1.2%(14개월 경과), 부대비용 50만원 예시입니다.

계산 전에 확인할 점

  • 이 계산은 두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 상환으로 가정합니다. 상환 방식이 다르면 이자 총액 비교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 신규 대출은 소득·신용점수 재심사를 거쳐야 하며, 승인 조건이 기존 대출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고정금리에서 변동금리로(또는 그 반대로) 갈아타는 경우 향후 금리 변동 위험까지는 이 계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조사 기준과 출처

대출 이자 계산은 원리금균등 상환의 표준 공식을, 중도상환수수료는 은행 여신거래기본약관의 공통 산식을 그대로 썼습니다. 실제 금리·수수료율은 은행마다 다르므로 갈아타기 전 거래 은행에서 정확한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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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금리가 낮아지면 무조건 갈아타는 게 이득 아닌가요?

아닙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신규 대출 부대비용(인지세·법무사비·감정평가비 등)이 이자 절감액보다 크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특히 대출 실행 초기(보통 3년 이내)에 갈아타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커서 손익분기를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은행 여신거래기본약관의 공통 산식인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대출기간상수 1,095일)'을 씁니다.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대부분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자세한 계산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상환액이 줄어드는 것과 총이자가 줄어드는 것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당장의 현금흐름이 급하다면 월 상환액 감소가, 장기적인 이득을 보려면 총이자 절감액이 더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계산기는 둘 다 보여 주므로 본인 상황에 맞는 지표를 우선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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