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계산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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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율과 마크업을 함께 냅니다
저장한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보관됩니다.
한 개 팔면 남는 돈
8,000원
마진율 53.3% · 마크업 114.3%
총원가 7,000원
공급가액 15,000원
부가세 포함가 16,500원
목표 30% 판매가 10,000원
판매가가 어디로 가나
매입가와 부대비용을 빼고 남는 것이 마진입니다.
한눈에 보기 · 마진율 53.3%는 판매가 대비이고, 마크업 114.3%는 원가 대비입니다. 같은 상황을 두 가지로 부르는 것이라 어느 쪽인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마진율과 마크업은 다릅니다
같은 거래를 두 기준으로 부른 값입니다. 숫자가 다르다고 계산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한눈에 보기 · 마크업은 마진율보다 언제나 큽니다. '마진 30% 남기자' 를 마크업 30%로 알아듣고 원가에 1.3을 곱하면 실제 마진율은 23%밖에 되지 않습니다.
목표 마진율별 판매가
총원가 7,000원 기준으로 목표 마진율을 맞추는 공급가액입니다.
한눈에 보기 · 마진율은 판매가 대비라 목표가 오를수록 판매가가 가파르게 오릅니다. 50%를 남기려면 원가의 두 배를 받아야 합니다.
목표 마진율에서 판매가 거꾸로 구하기
총원가 7,000원에서 마진율 30%를 남기려면 공급가액을 10,000원, 부가세를 포함하면 11,000원로 잡아야 합니다.
원가에 목표율을 그냥 더하면 안 됩니다. 원가 7,000원에 30%를 더하면 9,100원인데, 이 가격의 마진율은 23.1%밖에 되지 않습니다.
부가세는 10% 기준입니다. 플랫폼 판매 수수료와 광고비, 반품 손실은 부대비용에 함께 넣어야 실제 마진에 가까워집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다면 판매수수료와 주문관리수수료를 따로 계산하는 화면이 있습니다.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마진율과 마크업은 뭐가 다른가요?
기준이 다릅니다.
자세히 읽기
마진율은 판매가 대비이고 마크업은 원가 대비입니다. 원가 6,000원을 10,000원에 팔면 이익은 4,000원인데, 판매가로 나누면 40%(마진율)이고 원가로 나누면 66.7%(마크업)입니다. 같은 거래를 두 가지로 부르는 것입니다.
원가에 30%를 더하면 마진 30%인가요?
아닙니다.
자세히 읽기
원가 7,000원에 30%를 더하면 9,100원인데 이 가격의 마진율은 23.1%입니다. 마진율 30%를 남기려면 판매가를 10,000원으로 잡아야 합니다. 마진은 판매가 대비이므로 원가를 (1 − 목표율)로 나눠야 합니다.
부가세는 어떻게 넣나요?
마진은 공급가액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자세히 읽기
소비자가로 표시한 부가세 포함가를 넣으셨다면 계산기에서 '부가세 포함'을 체크하세요. 공급가액으로 되돌려 계산합니다.
대표 예시 1개 · 기준표 읽기
같은 거래, 두 가지 이름
| 원가 | 판매가 | 이익 | 마진율 | 마크업 |
|---|---|---|---|---|
| 6,000원 | 10,000원 | 4,000원 | 40.0% | 66.7% |
마크업은 언제나 마진율보다 큽니다. 나누는 기준이 더 작기 때문입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기준이 다릅니다. 마진율은 판매가 대비이고 마크업은 원가 대비입니다. 원가 6,000원을 10,000원에 팔면 이익은 4,000원인데, 판매가로 나누면 40%(마진율)이고 원가로 나누면 66.7%(마크업)입니다. 같은 거래를 두 가지로 부르는 것입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계산식 · 같은 거래, 두 가지 이름 · 목표 마진율별 판매가 · 부대비용을 빼놓지 마세요
계산식
이익 = 판매가 − (매입가 + 부대비용)
마진율 = 이익 ÷ 판매가 × 100
마크업 = 이익 ÷ 원가 × 100
목표 판매가 = 원가 ÷ (1 − 목표 마진율)
마지막 식이 핵심입니다. 마진은 판매가 대비이므로 원가에 목표율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나눠야 합니다. 원가에 그냥 더하면 목표보다 낮은 마진이 나옵니다.
같은 거래, 두 가지 이름
| 원가 | 판매가 | 이익 | 마진율 | 마크업 |
|---|---|---|---|---|
| 6,000원 | 10,000원 | 4,000원 | 40.0% | 66.7% |
| 6,000원 | 12,000원 | 6,000원 | 50.0% | 100.0% |
| 6,000원 | 15,000원 | 9,000원 | 60.0% | 150.0% |
| 6,000원 | 20,000원 | 14,000원 | 70.0% | 233.3% |
마크업은 언제나 마진율보다 큽니다. 나누는 기준이 더 작기 때문입니다.
‘마진 30% 남기자’는 말을 마크업 30%로 알아듣고 원가에 1.3을 곱하면 실제 마진율은 23%밖에 되지 않습니다. 도매상과 소매상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말하다 가격 협상이 어긋나는 일이 이래서 생깁니다. 어느 쪽인지 먼저 맞춰야 합니다.
목표 마진율별 판매가
| 목표 마진율 | 공급가액 | 부가세 포함가 | 원가 대비 인상률 |
|---|---|---|---|
| 10% | 7,778원 | 8,556원 | 11.1% |
| 20% | 8,750원 | 9,625원 | 25.0% |
| 30% | 10,000원 | 11,000원 | 42.9% |
| 50% | 14,000원 | 15,400원 | 100.0% |
원가 7,000원 기준입니다. 오른쪽 칸이 마크업에 해당합니다.
마진율이 오를수록 판매가가 가파르게 오릅니다. 50%를 남기려면 원가의 두 배를 받아야 합니다. 목표를 60%, 70%로 올리면 그보다 훨씬 더 가팔라집니다.
부대비용을 빼놓지 마세요
장부상 마진은 좋은데 통장에 돈이 없다면 대개 부대비용을 빼놓았기 때문입니다. 배송비 부담분, 포장비, 결제수수료, 플랫폼 판매수수료, 반품 손실이 모두 한 개당 원가에 들어가야 합니다. 무료배송이 특히 크게 갉아먹습니다. 3만원짜리에 택배비 3,000원을 얹으면 그것만으로 10%가 빠집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다면 스마트스토어 수수료·마진 계산기가 주문관리수수료와 판매수수료를 나눠 계산합니다. 고정비까지 넣어 본전을 보시려면 손익분기점 계산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마진율과 마크업은 뭐가 다른가요?
기준이 다릅니다. 마진율은 판매가 대비이고 마크업은 원가 대비입니다. 원가 6,000원을 10,000원에 팔면 이익은 4,000원인데, 판매가로 나누면 40%(마진율)이고 원가로 나누면 66.7%(마크업)입니다. 같은 거래를 두 가지로 부르는 것입니다.
원가에 30%를 더하면 마진 30%인가요?
아닙니다. 원가 7,000원에 30%를 더하면 9,100원인데 이 가격의 마진율은 23.1%입니다. 마진율 30%를 남기려면 판매가를 10,000원으로 잡아야 합니다. 마진은 판매가 대비이므로 원가를 (1 − 목표율)로 나눠야 합니다.
부가세는 어떻게 넣나요?
마진은 공급가액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소비자가로 표시한 부가세 포함가를 넣으셨다면 계산기에서 '부가세 포함'을 체크하세요. 공급가액으로 되돌려 계산합니다.
부대비용에는 무엇을 넣나요?
한 개를 팔 때마다 나가는 돈을 모두 넣습니다. 배송비 부담분, 포장비, 결제수수료, 플랫폼 판매수수료, 반품 손실의 평균이 여기에 듭니다. 이것을 빼놓으면 장부상 마진과 통장 잔고가 어긋납니다.
마진율은 몇 퍼센트가 적당한가요?
품목에 따라 다르지만 광고를 돌릴 계획이라면 30% 이상은 잡아야 숨통이 트입니다. 광고비는 부대비용에 넣기 어려운 성격이라 마진 안에서 나가기 때문입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것
- 간이과세자 부가세 계산기 — 업종별 부가가치율과 매입세액을 반영해 납부세액을 계산합니다.
- 손익분기점 계산기 — 고정비와 변동비로 본전이 되는 매출과 판매량을 계산합니다.
- 카드수수료 계산기 — 매출과 수수료율로 카드 수수료와 정산액을 계산합니다.
- 인건비 총비용 계산기 — 급여에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과 퇴직급여를 더해 실제 인건비를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