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노후 계산 도구
은퇴자산 인출 시뮬레이션
국민연금·기초연금 기준 확인
내 노후자금 인출 계획
몇 살까지 버티나
저장한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보관됩니다.
원금이 바닥나는 나이
84.9세
첫해 인출률 4.8%
원금이 줄지 않는 월 인출액 609,756원
지금 인출액 2,000,000원
버티는 기간 24.9년
부족 1,390,244원
실질수익만으로 감당되는 월 609,756원을 넘겨 인출하고 있어 원금이 줄어듭니다. 84.9세에 바닥납니다.
나이에 따른 남은 돈
5년 단위로 표시했습니다. 0에 닿으면 그 근처에서 원금이 바닥납니다.
한눈에 보기 · 잔액이 꺾이는 속도가 뒤로 갈수록 빨라집니다. 원금이 줄면 그만큼 벌어들이는 수익도 줄어, 남은 돈을 갉아먹는 속도가 붙기 때문입니다.
인출률에 따른 버티는 기간
원금 5억원 기준으로 인출률만 바꿔 봤습니다.
한눈에 보기 · 인출률 4%는 미국 연구(벤겐 연구·트리니티 스터디)에서 '30년 동안 대체로 버틴다'고 알려진 참고 지표입니다. 미국 연구에서 나온 참고 지표이며 한국의 공식 기준이 아니다. 세율과 기대수명이 다른 한국에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자신의 조건으로 직접 계산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인출액은 매년 고정이 아닙니다
이 계산은 오늘 물가 기준으로 매달 같은 금액을 계속 쓴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시장이 나쁜 해에는 씀씀이를 줄이고 좋은 해에는 조금 더 쓰는 식으로 조절하면 자산이 훨씬 오래 버팁니다. 이런 유연한 인출 전략까지는 이 계산기에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 투자수익률은 해마다 크게 오르내리므로, 평균 수익률로 계산한 이 결과보다 실제 잔액이 더 일찍 바닥나는 경우가 흔합니다(수익률 순서 위험). 의료비 급증 같은 큰 지출은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으니 별도로 대비하세요.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원금이 줄지 않는 인출액이 있나요?
있습니다.
자세히 읽기
매달 실질수익만큼만 빼 쓰면 원금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원금 5억원, 실질수익률 1.46%(명목 4%, 물가 2.5%) 기준으로 이 금액은 월 609,756원입니다. 이보다 적게 쓰면 원금이 오히려 불어납니다.
4% 룰이 뭔가요?
은퇴 첫해에 원금의 4%를 인출하고, 그 뒤로는 물가만큼만 인출액을 늘리면 30년 동안 대체로 버틴다는 미국의 연구(벤겐 연구·트리니티 스터디)에서 나온 참고 지표입니다.
자세히 읽기
미국 연구에서 나온 참고 지표이며 한국의 공식 기준이 아니다. 세금 제도와 기대수명, 자산 구성이 다른 한국에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직접 계산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왜 매년 인출액이 정확히 같지 않은가요?
이 계산기는 오늘 물가 기준으로 매달 같은 실질 금액을 쓴다고 가정합니다.
자세히 읽기
물가가 오르면 명목 금액은 그만큼 늘려서 인출해야 실질 구매력이 유지됩니다.
대표 예시 1개 · 기준표 읽기
인출액별 버티는 기간
| 월 인출액 | 첫해 인출률 | 바닥나는 시점 |
|---|---|---|
| 1,500,000원 | 3.6% | 95.7세 (35.7년) |
원금 500,000,000원, 60세부터, 명목수익률 4%, 물가상승률 2.5% 기준입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이 계산기는 오늘 물가 기준으로 매달 같은 실질 금액을 쓴다고 가정합니다. 물가가 오르면 명목 금액은 그만큼 늘려서 인출해야 실질 구매력이 유지됩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계산 순서 · 인출액별 버티는 기간 · 원금별 원금 보존 인출액 · 이 자산은 어디서 오나
계산 순서
원금이 줄지 않는 월 인출액 = 원금 × 월 실질수익률
이보다 많이 쓰면: 매달 (잔액 × (1+월 실질수익률) − 인출액)으로 잔액이 줄어든다
바닥나는 개월 수 = ln(인출액 ÷ (인출액 − 월 실질수익률×원금)) ÷ ln(1+월 실질수익률)
인출액이 원금에 붙는 실질수익보다 적으면 이 식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원금이 늘어나기만 할 뿐 바닥나는 시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인출액별 버티는 기간
| 월 인출액 | 첫해 인출률 | 바닥나는 시점 |
|---|---|---|
| 1,500,000원 | 3.6% | 95.7세 (35.7년) |
| 2,000,000원 | 4.8% | 84.9세 (24.9년) |
| 2,500,000원 | 6.0% | 79.1세 (19.1년) |
| 3,000,000원 | 7.2% | 75.5세 (15.5년) |
원금 500,000,000원, 60세부터, 명목수익률 4%, 물가상승률 2.5% 기준입니다.
원금별 원금 보존 인출액
| 원금 | 원금이 줄지 않는 월 인출액 | 월 200만원 인출 시 |
|---|---|---|
| 300,000,000원 | 365,854원 | 73.8세 |
| 500,000,000원 | 609,756원 | 84.9세 |
| 700,000,000원 | 853,659원 | 98.1세 |
| 1,000,000,000원 | 1,219,512원 | 124.3세 |
같은 조건에서 원금만 바꿔 봤습니다.
원금이 클수록 원금을 지키면서 쓸 수 있는 돈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목표를 ‘다 쓰고 가는 것’이 아니라 ‘원금은 남기는 것’으로 잡는다면 이 표의 값을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이 자산은 어디서 오나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부터 보려면 노후자금 계산기에서 역산해 보세요. 국민연금을 받기 전까지 이 자산만으로 버텨야 하는 기간은 연금 공백기 계산기에서 따로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금이 줄지 않는 인출액이 있나요?
있습니다. 매달 실질수익만큼만 빼 쓰면 원금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원금 5억원, 실질수익률 1.46%(명목 4%, 물가 2.5%) 기준으로 이 금액은 월 609,756원입니다. 이보다 적게 쓰면 원금이 오히려 불어납니다.
4% 룰이 뭔가요?
은퇴 첫해에 원금의 4%를 인출하고, 그 뒤로는 물가만큼만 인출액을 늘리면 30년 동안 대체로 버틴다는 미국의 연구(벤겐 연구·트리니티 스터디)에서 나온 참고 지표입니다. 미국 연구에서 나온 참고 지표이며 한국의 공식 기준이 아니다. 세금 제도와 기대수명, 자산 구성이 다른 한국에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직접 계산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왜 매년 인출액이 정확히 같지 않은가요?
이 계산기는 오늘 물가 기준으로 매달 같은 실질 금액을 쓴다고 가정합니다. 물가가 오르면 명목 금액은 그만큼 늘려서 인출해야 실질 구매력이 유지됩니다.
실제로는 이 계산보다 일찍 바닥날 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이 계산은 평균 수익률을 가정하지만 실제 수익률은 해마다 오르내립니다. 특히 은퇴 초기에 시장이 나쁘면(수익률 순서 위험) 평균이 같아도 실제로는 더 일찍 바닥납니다. 여유를 두고 계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출액을 매년 조절하면 더 오래 버티나요?
훨씬 오래 버팁니다. 시장이 나쁜 해에 씀씀이를 줄이는 유연한 인출 전략은 고정 인출보다 자산이 오래갑니다. 이 계산기는 계산을 단순하게 하려고 고정 인출만 다룹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것
-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 — 가입기간과 소득으로 나중에 받을 월 연금액을 계산합니다.
- 국민연금 조기·연기수령 계산기 — 당겨 받을지 미뤄 받을지, 몇 살까지 살아야 이득인지 봅니다.
- 국민연금 추납·임의가입 계산기 — 보험료를 더 내면 연금이 얼마나 늘고 몇 년 만에 회수하는지 봅니다.
- 국민연금 임의계속가입 계산기 — 60세로 자격을 잃은 뒤에도 65세까지 더 내는 것이 이득인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