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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노후 계산 도구

연금 공백기 계산기

퇴직 나이와 국민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나이 사이의 공백을 계산합니다. 저축으로 버티는 경우와 국민연금을 조기수령해 공백을 없애는 경우를 나란히 견줍니다.

국민연금·기초연금 기준 확인

내 연금 공백 확인

정년과 연금 사이, 몇 년이 빕니다

저장한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보관됩니다.

퇴직부터 국민연금 개시까지

5

60세 퇴직 · 65세 국민연금 개시

공백기에 필요한 돈 148,155,768원

지금 가진 돈 150,000,000원

부족한 돈 0원

상태 충분함

모아 둔 돈으로 공백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정상 나이에 국민연금을 받아 감액 없이 평생 받으세요.

공백기 생활비는 어떻게 채우나

5년 동안 필요한 돈을 지금 가진 돈과 견줍니다.

지금 가진 돈으로 채우는 몫148,155,768원
공백기 필요 자금148,155,768원

한눈에 보기 · 공백기 생활비를 실질수익률 0.49%로 굴리면서 쓴다고 봤을 때의 금액입니다. 그냥 쌓아만 둬도 되는 여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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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와 함께 보면 좋은 계산

조기수령으로 공백을 줄이면

국민연금을 언제부터 받기 시작하느냐에 따라 공백과 받는 금액이 함께 바뀝니다.

한눈에 보기 · 60세부터 받으면 공백이 사라지지만 평생 300,000원을 덜 받습니다. 저축으로 버틸 수 있다면 정상 수령이 총액은 더 큽니다. 자세한 손익분기는 조기·연기수령 계산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백기는 ‘소득 크레바스’라고도 부릅니다

퇴직으로 근로소득이 끊기고 국민연금은 아직 나오지 않는 이 구간을 소득 크레바스(income crevasse)라고 부릅니다. 퇴직금, 개인연금, 계속고용이나 재취업, 국민연금 조기수령 중 무엇으로 메울지 미리 정해 두지 않으면 정작 그 시기에 급하게 자산을 팔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은 공백기 생활비만 봅니다. 건강보험료(지역가입자 전환 시), 의료비, 자녀 지원 같은 다른 지출은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조기수령한 국민연금은 소득이 있는 일을 하면 지급이 정지되니, 재취업 계획이 있다면 이 방법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1. 왜 정년과 국민연금 사이가 비나요?

    많은 회사의 정년이 60세인데, 1969년 이후에 태어났다면 국민연금은 65세부터 받습니다.

    자세히 읽기

    이 5년이 소득이 끊기고 연금도 아직 나오지 않는 공백기입니다.

  2. 이 공백을 메우는 방법이 있나요?

    크게 셋입니다.

    자세히 읽기

    퇴직금이나 모아 둔 돈으로 버티기, 계속고용이나 재취업으로 소득을 이어가기, 국민연금을 조기수령해 공백 자체를 없애기입니다. 셋을 섞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조기수령하면 얼마나 손해인가요?

    1년 앞당길 때마다 6%씩 깎여, 5년을 앞당기면 30%가 줄어듭니다.

    자세히 읽기

    1,000,000원을 받을 사람이 60세부터 받으면 700,000원이 됩니다. 이 감액은 평생 그대로 적용됩니다.

대표 예시 1개 · 기준표 읽기

출생연도별 공백기

출생연도국민연금 개시연령공백기
1952년생까지60세0년 (60세 퇴직 기준)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이 도구의 범위: 퇴직 후 국민연금을 받기 전까지 몇 년을 무엇으로 버틸지 계산합니다. 아래 계산 기준과 입력 항목에 없는 조건까지 포함한 결과로 해석하지 마세요.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출생연도별 공백기 · 계산 순서 · 조기수령 시나리오 · 예시로 보면 · 함께 볼 계산기

출생연도별 공백기

출생연도국민연금 개시연령공백기
1952년생까지60세0년 (60세 퇴직 기준)
1956년생까지61세1년 (60세 퇴직 기준)
1960년생까지62세2년 (60세 퇴직 기준)
1964년생까지63세3년 (60세 퇴직 기준)
1968년생까지64세4년 (60세 퇴직 기준)

1969년 이후 출생자는 국민연금이 65세부터라 60세 정년 기준으로 5년이 빕니다. 정년이 더 이른 직장이라면 공백은 그만큼 더 깁니다.

계산 순서

공백기 = 국민연금 개시연령 − 퇴직 나이

필요 자금 = 공백기 생활비를 그 기간 동안 받는 연금의 현재가치

조기수령 시 = 국민연금액 × (1 − 앞당긴 개월수 × 0.5%)

조기수령 시나리오

시작 나이남는 공백지급률월 연금액
60세0년70%700,000원
61세1년76%760,000원
62세2년82%820,000원
63세3년88%880,000원
64세4년94%940,000원
65세5년100%1,000,000원

태어난 해 1985년, 정상 연금 월 1,000,000원 기준입니다.

한 살씩 늦게 시작할 때마다 공백은 1년씩 줄고 받는 금액은 6%p씩 늘어납니다. 지금 모은 돈으로 몇 년을 버틸 수 있는지에 따라 이 표에서 시작 나이를 고르면 됩니다.

예시로 보면

60세에 퇴직하고 월 생활비 2,500,000원이 필요하다면 공백기(5년) 동안 148,155,768원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150,000,000원을 모아 뒀다면 이 돈으로 충분히 버틸 수 있습니다.

함께 볼 계산기

공백기를 포함한 은퇴 후 전체 자금이 얼마나 필요한지는 노후자금 계산기에서, 모은 돈으로 실제 몇 살까지 버티는지는 은퇴자산 인출 시뮬레이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조기·연기수령 중 총액 기준으로 무엇이 유리한지는 조기·연기수령 계산기에서 손익분기 나이까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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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왜 정년과 국민연금 사이가 비나요?

많은 회사의 정년이 60세인데, 1969년 이후에 태어났다면 국민연금은 65세부터 받습니다. 이 5년이 소득이 끊기고 연금도 아직 나오지 않는 공백기입니다.

이 공백을 메우는 방법이 있나요?

크게 셋입니다. 퇴직금이나 모아 둔 돈으로 버티기, 계속고용이나 재취업으로 소득을 이어가기, 국민연금을 조기수령해 공백 자체를 없애기입니다. 셋을 섞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기수령하면 얼마나 손해인가요?

1년 앞당길 때마다 6%씩 깎여, 5년을 앞당기면 30%가 줄어듭니다. 1,000,000원을 받을 사람이 60세부터 받으면 700,000원이 됩니다. 이 감액은 평생 그대로 적용됩니다.

저축으로 버티는 것과 조기수령, 뭐가 나은가요?

모아 둔 돈으로 공백기를 채울 수 있다면 저축으로 버티고 정상 수령하는 쪽이 평생 받는 총액이 많습니다. 돈이 부족하다면 조기수령으로 공백을 메우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손익분기 나이까지 따진 자세한 비교는 조기·연기수령 계산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취업하면서 조기수령할 수 있나요?

조기노령연금은 소득이 있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조건입니다. 재취업이나 계속고용으로 소득이 생기면 지급이 정지됩니다. 계속 일할 계획이라면 조기수령보다 소득을 이어가는 쪽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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