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계산 도구
공모주 청약 계산기
일반청약자 물량의 절반은 균등배정, 절반은 비례배정입니다. 균등배정의 소수점 몫은 추첨이라 하나의 숫자로 말할 수 없어, 확정으로 받는 만큼과 추첨에 당첨됐을 때 최대로 받는 만큼을 함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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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한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보관됩니다.
예상 배정 주식수
2주 ~ 3주
균등배정 확정 2주 + 추첨으로 1주 더 받을 확률 약 50% · 비례배정 0주
청약증거금 1,000,000원
예상 환불금 960,000원
증거금이 이렇게 나뉩니다
확정으로 받는 최소 배정 기준입니다.
한눈에 보기 · 환불일에 남은 증거금은 자동으로 계좌에 들어옵니다. 상장 첫날 주가가 얼마가 되든 이 환불금과는 무관합니다.
균등배정 물량 ÷ 청약자 수가 1보다 작으면(신청자가 물량보다 많으면) 확정 배정 없이 그 비율만큼의 확률로 추첨됩니다. 비례배정은 청약한 주식수 전체(최소단위를 빼지 않음)를 경쟁률로 나눠 소수점을 버립니다 — 여러 증권사에 나눠 청약하면 균등배정 자격을 여러 번 얻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균등배정과 비례배정 물량은 항상 반반인가요?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 기준으로 2021년 개편 이후 원칙적으로 50%씩입니다.
자세히 읽기
종목에 따라 우리사주조합 미달 물량이 일반청약자에게 재배정되는 등 세부 물량은 증권신고서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최소청약단위만 청약해도 되나요?
균등배정 자격만 얻으면 됩니다.
자세히 읽기
다만 비례배정은 청약 주수에 비례하므로, 자금 여유가 있다면 더 청약할수록 비례배정 몫이 늘어납니다.
여러 증권사에 나눠 청약하면 왜 유리한가요?
균등배정은 증권사(주간사)마다 별도로 물량이 배정돼, 각 계좌가 최소단위 이상만 청약하면 저마다 균등배정 기회를 얻습니다.
자세히 읽기
같은 총 자금이면 한 곳에 몰아 넣는 것보다 여러 곳에 나누는 쪽이 균등배정 기대값이 높아집니다.
대표 예시 1개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 항목 | 결과 |
|---|---|
| 청약증거금 | 1,000,000원 |
페이지를 처음 열었을 때 보이는 기본 입력값의 예시입니다. 입력값을 바꾸면 위 계산 결과가 즉시 갱신됩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이 도구의 범위: 청약 주수와 경쟁률로 예상 배정 주식수와 환불금을 계산합니다. 아래 계산 기준과 입력 항목에 없는 조건까지 포함한 결과로 해석하지 마세요.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계산식 ·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 결과를 읽는 법 · 계산 전에 확인할 점 · 조사 기준과 출처
계산식
청약증거금 = 공모가 × 청약 주수 × 증거금률
균등배정(확정) = ⌊균등배정 물량 ÷ 균등배정 청약자 수⌋
비례배정 = ⌊청약 주수 ÷ 비례배정 경쟁률⌋
예상 환불금 = 청약증거금 − 배정 주식수 × 공모가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 항목 | 결과 |
|---|---|
| 청약증거금 | 1,000,000원 |
| 균등배정(확정) | 2주 |
| 비례배정 | 0주 |
| 예상 배정(최소) | 2주 |
| 예상 환불금 | 960,000원 |
페이지를 처음 열었을 때 보이는 기본 입력값의 예시입니다. 입력값을 바꾸면 위 계산 결과가 즉시 갱신됩니다.
결과를 읽는 법
균등배정은 최소청약단위 이상 청약한 모든 사람에게 물량을 똑같이 나눕니다. 물량을 청약자 수로 나눈 몫은 확정으로 받고, 나머지 소수점만큼은 그 비율의 확률로 추첨됩니다.
비례배정은 청약한 주식수 전체(최소단위를 빼지 않은 전체 수량)를 경쟁률로 나눠 소수점을 버립니다. 이 때문에 청약 한도 안에서는 한 증권사에 몰아 청약하는 것보다 여러 증권사에 최소단위씩 나눠 청약하면 균등배정 자격을 여러 번 얻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균등배정 청약자 수와 비례배정 경쟁률은 청약이 마감된 뒤에야 실시간으로 공개됩니다. 청약 전에는 직전 유사 종목의 경쟁률로 어림잡아 넣고, 청약 마감일 오후에 실제 공시된 값으로 다시 계산해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계산 전에 확인할 점
- 배정 주식수는 예상치입니다. 실제 배정은 증권사 발표로 확정됩니다.
- 상장 첫날 시초가·종가는 이 계산과 무관합니다. 배정 자체가 수익을 뜻하지 않습니다.
- 증거금률은 증권사·예탁자산 규모에 따라 50%가 아닌 100~150%일 수 있습니다.
조사 기준과 출처
공식 제도와 기존 계산기의 입력·결과 구성을 비교해 만들었으며, 계산 기준은 2026년 9월 4일에 확인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균등배정과 비례배정 물량은 항상 반반인가요?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 기준으로 2021년 개편 이후 원칙적으로 50%씩입니다. 종목에 따라 우리사주조합 미달 물량이 일반청약자에게 재배정되는 등 세부 물량은 증권신고서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최소청약단위만 청약해도 되나요?
균등배정 자격만 얻으면 됩니다. 다만 비례배정은 청약 주수에 비례하므로, 자금 여유가 있다면 더 청약할수록 비례배정 몫이 늘어납니다.
여러 증권사에 나눠 청약하면 왜 유리한가요?
균등배정은 증권사(주간사)마다 별도로 물량이 배정돼, 각 계좌가 최소단위 이상만 청약하면 저마다 균등배정 기회를 얻습니다. 같은 총 자금이면 한 곳에 몰아 넣는 것보다 여러 곳에 나누는 쪽이 균등배정 기대값이 높아집니다.
환불금은 언제 들어오나요?
청약 마감 다음다음 영업일(환불일)에 배정받지 못한 증거금이 자동으로 청약 계좌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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