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계산 도구
ETF·펀드 총보수 비교 계산기
같은 조건, 다른 비용
총보수율만 다른 상품을 나란히 비교
같은 투자금·기간·수익률을 가정해 총보수율(TER) 차이가 장기적으로 얼마나 벌어지는지 계산합니다.
비교할 상품
20년 뒤 가장 유리한 상품
해외 상장 ETF B
예상 자산 38,465,324원 · 최저 상품과 차이 8,069,463원
총보수율만 다를 때 최종 자산 비교
투자금·기간·수익률이 모두 같다는 가정 아래 총보수율 차이만으로 벌어지는 최종 자산 차이입니다.
한눈에 보기 · 같은 조건에서 총보수율 차이만으로 20년 뒤 최대 8,069,463원 차이가 납니다.
| 상품 | 총보수율 | 20년 뒤 예상 자산 | 무비용 대비 비용 손실 |
|---|---|---|---|
| 국내 상장 ETF A | 0.15% | 37,552,334원 | 1,144,510원 |
| 해외 상장 ETF B | 0.03% | 38,465,324원 | 231,521원 |
| 액티브 펀드 C | 1.2% | 30,395,861원 | 8,300,984원 |
총보수율 외 매매수수료·세금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상품의 총보수율은 투자설명서나 운용사 공시를 확인하세요.
총보수율(TER)은 상품이 매년 자산에서 떼어 가는 비용 비율입니다. 실제 수익률은 상품마다 다르므로 이 계산은 "같은 수익률이라면 비용 차이가 얼마나 벌어지는가"만 보여 주는 비교용입니다.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총보수율(TER)이 낮으면 무조건 좋은 상품인가요?
장기 보유라면 총보수율이 낮을수록 유리한 것은 맞지만, 실제 수익률·추적오차·유동성도 함께 봐야 합니다.
자세히 읽기
이 계산기는 '같은 수익률이라면 비용 차이가 얼마나 벌어지는가'만 보여주는 비교 도구입니다.
매매수수료나 세금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상품이 매년 자산에서 떼어 가는 총보수율만 반영합니다.
자세히 읽기
실제 매매 시 증권사 수수료와 매매차익 과세(국내상장 ETF는 배당소득세, 해외상장은 양도소득세 등 상품마다 다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왜 모든 상품에 같은 수익률을 가정하나요?
서로 다른 수익률을 가정하면 어느 쪽이 좋은지 보수율 때문인지 수익률 때문인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자세히 읽기
같은 수익률을 가정해야 순수하게 비용 차이만 비교할 수 있습니다.
대표 예시 1개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 상품 | 총보수율 | 20년 뒤 예상 자산 |
|---|---|---|
| 총보수율 0.15% 상품 | 0.15% | 37,552,334원 |
1,000만원을 한 번에 넣고 연 7% 수익률을 20년간 가정한 예시입니다. 입력값을 바꾸면 위 계산 결과가 즉시 갱신됩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장기 보유라면 총보수율이 낮을수록 유리한 것은 맞지만, 실제 수익률·추적오차·유동성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같은 수익률이라면 비용 차이가 얼마나 벌어지는가'만 보여주는 비교 도구입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계산식 ·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 작은 비용 차이가 오래 쌓이면 · 계산 전에 확인할 점
계산식
연간 성장배율 = (1 + 가정 수익률) × (1 − 총보수율)
비용 손실 = 총보수율 0% 가정 최종 자산 − 실제 총보수율 적용 최종 자산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 상품 | 총보수율 | 20년 뒤 예상 자산 |
|---|---|---|
| 총보수율 0.15% 상품 | 0.15% | 37,552,334원 |
| 총보수율 1.2% 상품 | 1.2% | 30,395,861원 |
1,000만원을 한 번에 넣고 연 7% 수익률을 20년간 가정한 예시입니다. 입력값을 바꾸면 위 계산 결과가 즉시 갱신됩니다.
작은 비용 차이가 오래 쌓이면
연 1%포인트의 보수율 차이는 1년만 보면 크지 않아 보이지만, 그 비용은 투자 원금뿐 아니라 그 돈이 벌었을 복리수익에서도 매년 빠져나갑니다. 투자 기간이 길수록 이 차이는 산술적으로가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집니다.
계산 전에 확인할 점
- 실제 총보수율은 상품마다 다르며 운용사 홈페이지나 투자설명서(간이투자설명서)의 "총보수·비용비율"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매매수수료, 증권거래세, 배당·양도 관련 세금은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이 계산은 모든 상품이 같은 수익률을 낸다고 가정한 비교용이며, 실제 상품 선택을 위한 유일한 기준으로 삼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총보수율(TER)이 낮으면 무조건 좋은 상품인가요?
장기 보유라면 총보수율이 낮을수록 유리한 것은 맞지만, 실제 수익률·추적오차·유동성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같은 수익률이라면 비용 차이가 얼마나 벌어지는가'만 보여주는 비교 도구입니다.
매매수수료나 세금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상품이 매년 자산에서 떼어 가는 총보수율만 반영합니다. 실제 매매 시 증권사 수수료와 매매차익 과세(국내상장 ETF는 배당소득세, 해외상장은 양도소득세 등 상품마다 다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왜 모든 상품에 같은 수익률을 가정하나요?
서로 다른 수익률을 가정하면 어느 쪽이 좋은지 보수율 때문인지 수익률 때문인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같은 수익률을 가정해야 순수하게 비용 차이만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것
- 금값 계산기 — 돈·그램으로 사고팔 때 얼마인지 계산합니다.
- 복리 계산기 — 매달 넣는 돈이 몇 년 뒤 얼마가 되는지 봅니다.
-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 — 세금을 뗀 실수령 이자를 계산합니다.
- 환율·환전수수료 계산기 — 환율과 우대율을 반영해 실제 환전 금액을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