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노후 계산 도구
국민연금 조기·연기수령 계산기
국민연금·기초연금 기준 확인
내 연금 수령 시기 비교
몇 살까지 살아야 이득인가
저장한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보관됩니다.
5년 미뤄 받으면 손익분기
83.9세
이 나이를 넘겨 살면 미뤄 받는 쪽이 더 많이 받습니다
정상 (65세) 1,099,828원
5년 당기면 769,880원
5년 미루면 1,495,766원
당길 때 손익분기 76.7세
앞당긴 달마다 0.5%를 깎고 미룬 달마다 0.6%를 더합니다. 더하는 폭이 조금 더 커서 오래 살수록 미루는 쪽이 유리합니다. 다만 미루는 동안의 생활비를 어디서 댈지가 실제 결정을 가릅니다.
83.5세까지 산다면 총 얼마를 받나
시작 나이가 다르면 받는 기간도 달라집니다. 누적으로 견줘야 합니다.
한눈에 보기 · 83.5세까지 산다면 2년 미뤄 받기가 가장 많습니다(249,124,240원). 기대수명 언저리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으니, 얼마나 오래 살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지금 돈이 필요한지를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누적액이 뒤집힙니다
당겨 받으면 한동안 앞서다가 역전당하고, 미뤄 받으면 뒤처졌다가 앞섭니다.
한눈에 보기 · 5년 당겨 받으면 76.7세에 정상 수령에 따라잡히고, 5년 미뤄 받으면 83.9세에 정상 수령을 앞지릅니다. 이 두 나이가 결정의 기준입니다.
시나리오별 정리
60세 개시 · 70.0%769,880원 · 손익분기 76.7세
61세 개시 · 76.0%835,869원 · 손익분기 77.7세
62세 개시 · 82.0%901,859원 · 손익분기 78.7세
63세 개시 · 88.0%967,849원 · 손익분기 79.7세
64세 개시 · 94.0%1,033,838원 · 손익분기 80.7세
65세 개시 · 100.0% (기준)1,099,828원
66세 개시 · 107.2%1,179,016원 · 손익분기 79.9세
67세 개시 · 114.4%1,258,203원 · 손익분기 80.9세
68세 개시 · 121.6%1,337,391원 · 손익분기 81.9세
69세 개시 · 128.8%1,416,578원 · 손익분기 82.9세
70세 개시 · 136.0%1,495,766원 · 손익분기 83.9세
전부가 아니라 일부만 미룰 수도 있습니다
연기 비율을 50~90%로 고르면, 미루지 않은 몫은 정상 나이(65세)부터 곧바로 받고 미룬 몫에만 연기가산율이 붙습니다. 연기 기간에도 손이 완전히 비지는 않는 절충안입니다.
65세부터 70세까지 0원
70세부터 1,495,766원
전부(100%) 미루는 경우로, 정상 수령과 완전연기의 중간이 없는 기존 방식과 같습니다.
기초연금을 받는다면 함께 줄어들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급여액이 기초연금 기준연금액(349,700원)의 150%(524,550원)를 넘으면 기초연금이 깎이기 시작합니다. 소득 하위 70%만 받는 별개 제도라 자격이 있다고 가정한 값입니다.
당겨 받기
174,850원
기초연금 174,850원 감액
정상 수령
174,850원
기초연금 174,850원 감액
미뤄 받기
174,850원
기초연금 174,850원 감액
미뤄 받으면 국민연금은 늘지만 기초연금이 174,850원 줄어, 실제로 늘어나는 순액은 이보다 작습니다.
숫자만 보고 정할 일이 아닙니다
손익분기 나이만 보면 오래 살 자신이 있으면 미루는 것이 답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 결정은 다른 데서 갈립니다. 당겨 받는 사람 대부분은 그 돈이 지금 필요해서입니다. 퇴직하고 수급 개시까지 몇 년이 비는데 그동안 쓸 돈이 없으면, 손익분기가 몇 살이든 당겨 받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반대로 소득이 계속 있다면 미루는 쪽이 낫습니다. 조기수령은 소득이 있으면 감액되거나 지급이 정지되고, 연금은 평생 물가만큼 올려 주므로 오래 살수록 차이가 벌어집니다.
조기노령연금은 소득이 있는 일을 하지 않아야 신청할 수 있고, 받는 중에 소득이 생기면 지급이 멈춥니다. 연기는 최대 5년까지 가능합니다. 이 계산은 물가상승을 넣지 않은 지금 가치 기준이며, 세금과 건강보험료도 넣지 않았습니다.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당겨 받으면 얼마나 줄어드나요?
한 달 앞당길 때마다 0.5%, 1년이면 6%가 줄어듭니다.
자세히 읽기
최대 5년까지 당길 수 있어 그때는 70%만 받습니다. 한 번 줄어든 금액은 평생 그대로입니다. 나중에 정상 금액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미뤄 받으면 얼마나 늘어나나요?
한 달 미룰 때마다 0.6%, 1년이면 7.2%가 늘어납니다.
자세히 읽기
최대 5년까지 미룰 수 있어 그때는 136%를 받습니다. 깎는 폭(월 0.5%)보다 더하는 폭(월 0.6%)이 커서 오래 살수록 미루는 쪽이 유리합니다.
몇 살까지 살아야 미루는 게 이득인가요?
5년을 미루면 83.9세쯤에 정상 수령을 앞지릅니다.
자세히 읽기
5년을 당기면 76.7세쯤에 정상 수령에 따라잡힙니다. 통계청 기대수명이 83.5세 언저리라, 평균만 놓고 보면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와 가족력을 함께 보고 정할 일입니다.
대표 예시 1개
기초연금과의 관계
| 수령 전략 | 국민연금(월) | 기초연금 연계 반영액 | 감액 |
|---|---|---|---|
| 당겨 받기(5년) | 769,880원 | 174,850원 | −174,850원 |
기초연금 기준연금액 349,700원(2026년 1월 ~ 12월) 기준입니다. 기초연금 자체는 소득 하위 70%만 받으므로 '받는다면'을 가정한 값입니다. 부부감액·소득역전방지감액은 넣지 않았습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이 도구의 범위: 당겨 받을지 미뤄 받을지, 몇 살까지 살아야 이득인지 봅니다. 아래 계산 기준과 입력 항목에 없는 조건까지 포함한 결과로 해석하지 마세요.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깎는 폭과 더하는 폭 · 시나리오별 금액과 손익분기 · 몇 살까지 사느냐에 따라 · 출생연도별 연기 한도 · 전부가 아니라 일부만 미루기 · 기초연금과의 관계 · 숫자가 말해 주지 않는 것
깎는 폭과 더하는 폭
조기수령: 앞당긴 1개월마다 −0.5% (1년 −6%, 최대 5년 −30%)
연기수령: 미룬 1개월마다 +0.6% (1년 +7.2%, 최대 5년 +36%)
깎는 폭보다 더하는 폭이 큽니다. 이 비대칭 때문에 오래 살수록 미루는 쪽이 유리해집니다. 한 번 정해진 비율은 평생 그대로 적용되고, 나중에 바꿀 수 없습니다.
시나리오별 금액과 손익분기
| 개시 나이 | 구분 | 지급률 | 월 연금액 | 손익분기 |
|---|---|---|---|---|
| 60세 | 5년 당김 | 70.0% | 769,880원 | 76.7세 |
| 61세 | 4년 당김 | 76.0% | 835,869원 | 77.7세 |
| 62세 | 3년 당김 | 82.0% | 901,859원 | 78.7세 |
| 63세 | 2년 당김 | 88.0% | 967,849원 | 79.7세 |
| 64세 | 1년 당김 | 94.0% | 1,033,838원 | 80.7세 |
| 65세 | 기준 | 100.0% | 1,099,828원 | ― |
| 66세 | 1년 미룸 | 107.2% | 1,179,016원 | 79.9세 |
| 67세 | 2년 미룸 | 114.4% | 1,258,203원 | 80.9세 |
| 68세 | 3년 미룸 | 121.6% | 1,337,391원 | 81.9세 |
| 69세 | 4년 미룸 | 128.8% | 1,416,578원 | 82.9세 |
| 70세 | 5년 미룸 | 136.0% | 1,495,766원 | 83.9세 |
1985년생, 2012년 가입, 30년 가입, 평균소득 3,500,000원 기준입니다. 손익분기는 정상 수령과 누적액이 뒤집히는 나이입니다.
당길수록 손익분기가 빨라지고 미룰수록 늦어집니다. 5년을 당기면 76.7세, 5년을 미루면 83.9세입니다. 기대수명이 83.5세 언저리라 두 숫자 모두 그 근처에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만 놓고 보면 어느 쪽도 압도적이지 않습니다.
몇 살까지 사느냐에 따라
| 이 나이까지 산다면 | 5년 당김 | 정상 | 5년 미룸 | 가장 많이 받는 쪽 |
|---|---|---|---|---|
| 75세 | 138,578,328원 | 131,979,360원 | 89,745,965원 | 5년 당김 |
| 80세 | 184,771,104원 | 197,969,040원 | 179,491,930원 | 정상 |
| 85세 | 230,963,880원 | 263,958,720원 | 269,237,894원 | 5년 미룸 |
| 90세 | 277,156,656원 | 329,948,400원 | 358,983,859원 | 5년 미룸 |
| 95세 | 323,349,432원 | 395,938,080원 | 448,729,824원 | 5년 미룸 |
누적으로 받는 총액입니다. 물가상승은 넣지 않았습니다.
80세 아래로 살면 당겨 받는 쪽이, 85세를 넘겨 살면 미뤄 받는 쪽이 많습니다. 문제는 그것을 미리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실제 결정은 ‘얼마나 오래 살까’ 보다 ‘지금 이 돈이 필요한가’로 내리는 편이 낫습니다.
출생연도별 연기 한도
| 출생연도 | 수급개시연령 | 미룰 수 있는 기간 | 최대 |
|---|---|---|---|
| 1953 ~ 1956년 | 61세 | 1년 | 62세까지 |
| 1957 ~ 1960년 | 62세 | 2년 | 64세까지 |
| 1961 ~ 1964년 | 63세 | 3년 | 66세까지 |
| 1965 ~ 1968년 | 64세 | 4년 | 68세까지 |
| 1969년 이후 | 65세 | 5년 | 70세까지 |
1969년 이후에 태어났으면 65세부터 받고 70세까지 미룰 수 있습니다. 당기는 것은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최대 5년입니다.
전부가 아니라 일부만 미루기
연기는 전부 아니면 전부 취소가 아닙니다. 50~90% 중 고른 비율만 미루고 나머지는 정상 나이부터 곧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미룬 몫에만 연기가산율이 붙습니다.
| 연기 비율 | 정상 나이부터 5년간 | 5년 뒤부터 |
|---|---|---|
| 50% | 549,914원 | 1,297,797원 |
| 60% | 439,931원 | 1,337,391원 |
| 70% | 329,948원 | 1,376,985원 |
| 80% | 219,966원 | 1,416,578원 |
| 90% | 109,983원 | 1,456,172원 |
| 100% | 0원 | 1,495,766원 |
1985년생, 30년 가입, 평균소득 3,500,000원, 5년 연기 기준입니다. 100%는 전부 미루는 기존 방식과 같습니다.
연기 기간에도 생활비가 완전히 끊기지 않는다는 것이 부분연기의 장점입니다. 정상 수령과 완전연기 사이에서 형편에 맞는 비율을 고르면 됩니다.
기초연금과의 관계
기초연금을 받고 있다면 국민연금을 늘리는 결정이 기초연금에도 영향을 줍니다. 국민연금 급여액이 기준연금액의 150%를 넘으면 그만큼 기초연금이 깎이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 수령 전략 | 국민연금(월) | 기초연금 연계 반영액 | 감액 |
|---|---|---|---|
| 당겨 받기(5년) | 769,880원 | 174,850원 | −174,850원 |
| 정상 수령 | 1,099,828원 | 174,850원 | −174,850원 |
| 미뤄 받기(5년) | 1,495,766원 | 174,850원 | −174,850원 |
기초연금 기준연금액 349,700원(2026년 1월 ~ 12월) 기준입니다. 기초연금 자체는 소득 하위 70%만 받으므로 '받는다면'을 가정한 값입니다. 부부감액·소득역전방지감액은 넣지 않았습니다.
미뤄 받아 국민연금이 늘어도 기초연금이 그만큼 줄면 실제로 손에 쥐는 순증가액은 작아집니다. 기초연금 대상이라면 연기 여부를 이 둘을 합쳐서 판단해야 합니다.
숫자가 말해 주지 않는 것
당겨 받는 쪽이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년이 60세인데 연금은 65세부터라 5년이 빕니다. 그동안 쓸 돈이 없어 빚을 내거나 집을 팔아야 한다면, 손익분기가 몇 살이든 당겨 받는 편이 낫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뤄 받는 쪽이 맞는 경우도 분명합니다. 소득이 계속 있으면 조기수령은 감액되거나 아예 정지됩니다. 그리고 연금은 평생 물가만큼 올려 주므로, 오래 살수록 차이가 복리처럼 벌어집니다. 오래 살 위험에 대비하는 보험으로 본다면 미루는 쪽이 그 성격에 맞습니다.
연금액 자체를 늘리고 싶다면 추납·임의가입 계산기를, 예상수령액부터 다시 보려면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당겨 받으면 얼마나 줄어드나요?
한 달 앞당길 때마다 0.5%, 1년이면 6%가 줄어듭니다. 최대 5년까지 당길 수 있어 그때는 70%만 받습니다. 한 번 줄어든 금액은 평생 그대로입니다. 나중에 정상 금액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미뤄 받으면 얼마나 늘어나나요?
한 달 미룰 때마다 0.6%, 1년이면 7.2%가 늘어납니다. 최대 5년까지 미룰 수 있어 그때는 136%를 받습니다. 깎는 폭(월 0.5%)보다 더하는 폭(월 0.6%)이 커서 오래 살수록 미루는 쪽이 유리합니다.
몇 살까지 살아야 미루는 게 이득인가요?
5년을 미루면 83.9세쯤에 정상 수령을 앞지릅니다. 5년을 당기면 76.7세쯤에 정상 수령에 따라잡힙니다. 통계청 기대수명이 83.5세 언저리라, 평균만 놓고 보면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와 가족력을 함께 보고 정할 일입니다.
당겨 받는 사람이 손해를 보는 건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당겨 받는 사람 대부분은 그 돈이 지금 필요해서입니다. 정년은 60세인데 연금은 65세부터라 그 사이가 빕니다. 그동안 쓸 돈이 없으면 손익분기가 몇 살이든 당겨 받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빚을 내거나 집을 파는 것보다 나을 수 있습니다.
조기수령 중에 일을 하면 어떻게 되나요?
조기노령연금은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하지 않아야 받을 수 있습니다. 받는 중에 일정 소득이 생기면 지급이 멈춥니다. 계속 일할 생각이라면 당겨 받는 신청 자체가 맞지 않습니다.
일부만 미룰 수도 있나요?
됩니다. 50~90% 중 고른 비율만큼만 미루고 나머지는 정상 나이부터 곧바로 받습니다. 절반(50%)만 미루면 정상 나이부터 5년간 월 549,914원을 받다가, 5년 뒤부터 1,297,797원로 늘어납니다. 미룬 절반에만 증액이 붙기 때문입니다.
국민연금을 늘리면 기초연금이 깎이나요?
기초연금을 받는다면 그럴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급여액이 기준연금액(349,700원)의 150%(524,550원)를 넘으면 넘는 만큼 기초연금이 깎이기 시작하고, 기준연금액의 50%까지만 깎입니다. 다만 기초연금 자체가 소득 하위 70%만 받으므로 해당하지 않으면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것
-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 — 가입기간과 소득으로 나중에 받을 월 연금액을 계산합니다.
- 국민연금 추납·임의가입 계산기 — 보험료를 더 내면 연금이 얼마나 늘고 몇 년 만에 회수하는지 봅니다.
- 국민연금 임의계속가입 계산기 — 60세로 자격을 잃은 뒤에도 65세까지 더 내는 것이 이득인지 봅니다.
-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계산기 — 얼마를 넣으면 연말정산에서 얼마를 돌려받는지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