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 계산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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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별로 얼마씩 붙었는지 보여 줍니다
저장한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보관됩니다.
빠른 사용량
고지서 값으로 맞추기
예상 청구금액
73,769원
350kWh · 1kWh당 실제로 204원
누진 구간별로 얼마씩 붙었나
구간을 넘으면 넘은 만큼만 그 단가가 붙습니다. 전부를 높은 단가로 곱하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기 · 350kWh를 썼다고 전부가 마지막 단가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1단계 200kWh는 120원으로 계산됩니다. 이 자리를 오해하면 요금이 두 배 가까이 나옵니다.
사용량이 늘면 요금은 이렇게 뜁니다
구간을 넘는 지점에서 기울기가 꺾입니다. 조금 더 쓴 것 같은데 요금이 확 오르는 이유입니다.
한눈에 보기 · 기타계절 기준입니다. 300kWh와 400kWh의 차이는 25,996원인데, 400kWh와 500kWh의 차이는 43,013원입니다. 같은 100kWh인데 뒤쪽이 더 비쌉니다.
여름철에는 구간이 넓어집니다
7~8월에는 누진 구간이 200·400에서 300·450kWh로 완화됩니다. 단가는 그대로입니다.
한눈에 보기 · 같은 350kWh인데 계절에 따라 10,756원 차이가 납니다. 에어컨을 많이 쓰는 달의 부담을 덜어 주려는 것입니다.
주택용 저압 기준이며 요율은 2026년 9월 2일 확인 값입니다. 아파트는 대개 고압이라 단가가 조금 낮습니다. 기후환경요금과 연료비조정요금은 바뀌므로 고지서의 값으로 맞춰 보세요. 장애인·국가유공자·다자녀·대가족 할인은 조건과 한도가 있어 할인율 칸에 직접 넣도록 두었습니다. 실제 청구액은 검침일과 일할계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400kWh를 쓰면 전부 3단계 단가로 계산되나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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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은 만큼만 그 단가가 붙습니다. 기타계절에 400kWh를 쓰면 200kWh까지는 1단계 단가, 나머지 200kWh는 2단계 단가로 계산합니다. 전부를 높은 단가로 곱하면 요금이 두 배 가까이 나옵니다. 이 계산기는 구간별로 얼마씩 붙었는지 나눠 보여 줍니다.
여름에는 왜 요금이 덜 오르나요?
7~8월에는 누진 구간이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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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가 200kWh에서 300kWh로, 2단계가 400kWh에서 450kWh로 늘어납니다. 단가는 그대로이고 구간만 완화되는 것이라, 같은 사용량이면 여름이 더 쌉니다. 에어컨 부담을 덜어 주려는 조치입니다.
슈퍼유저 요금이 뭔가요?
하계에 월 1,000kWh를 넘으면 초과분에 736.2원/kWh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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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단가의 두 배가 넘습니다. 아주 많이 쓰는 가구에만 해당합니다.
대표 예시 1개 · 기준표 읽기
주택용 저압 요금표
| 계절 | 단계 | 사용량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
| 기타계절 | 1단계 | 0~200kWh | 910원 | 120원 |
단가는 계절과 무관하게 같고 구간만 달라집니다. 여기에 기후환경요금 9원/kWh와 연료비조정요금 5원/kWh가 더해집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이 도구의 범위: 사용량과 주거 조건으로 예상 전기요금을 계산합니다. 아래 계산 기준과 입력 항목에 없는 조건까지 포함한 결과로 해석하지 마세요.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계산 순서 · 주택용 저압 요금표 · 사용량별 예상 요금 · 아파트는 대개 고압입니다
계산 순서
전력량요금 = 구간별로 (해당 구간 사용량 × 그 구간 단가)를 더한 값
전기요금계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기후환경요금 + 연료비조정요금
청구금액 = 전기요금계 + 부가세 10% + 기반기금 3.7% + TV 수신료
기본요금은 최종 구간의 값 하나만 붙습니다. 400kWh를 쓰면 2단계 기본요금 1,600원이 붙고, 401kWh가 되면 3단계 7,300원으로 뜁니다. 1kWh 차이로 기본요금이 5,700원 오르는 것이라 구간 경계 근처에서는 사용량을 조금만 줄여도 효과가 큽니다.
주택용 저압 요금표
| 계절 | 단계 | 사용량 | 기본요금 | 전력량요금 |
|---|---|---|---|---|
| 기타계절 | 1단계 | 0~200kWh | 910원 | 120원 |
| 기타계절 | 2단계 | 200~400kWh | 1,600원 | 214.6원 |
| 기타계절 | 3단계 | 400kWh 초과 | 7,300원 | 307.3원 |
| 하계 (7~8월) | 1단계 | 0~300kWh | 910원 | 120원 |
| 하계 (7~8월) | 2단계 | 300~450kWh | 1,600원 | 214.6원 |
| 하계 (7~8월) | 3단계 | 450kWh 초과 | 7,300원 | 307.3원 |
단가는 계절과 무관하게 같고 구간만 달라집니다. 여기에 기후환경요금 9원/kWh와 연료비조정요금 5원/kWh가 더해집니다.
사용량별 예상 요금
| 월 사용량 | 기타계절 | 하계 (7~8월) | 차이 |
|---|---|---|---|
| 100kWh | 18,761원 | 18,761원 | 0원 |
| 200kWh | 34,001원 | 34,001원 | 0원 |
| 300kWh | 60,776원 | 49,241원 | 11,535원 |
| 400kWh | 86,772원 | 76,016원 | 10,756원 |
| 500kWh | 129,785원 | 113,761원 | 16,024원 |
| 700kWh | 202,841원 | 186,817원 | 16,024원 |
TV 수신료 2,500원을 포함하고 할인은 넣지 않은 값입니다.
200kWh와 300kWh의 차이보다 400kWh와 500kWh의 차이가 훨씬 큽니다. 같은 100kWh인데 뒤쪽이 더 비싼 것은 누진 단가가 올라가고 기본요금까지 뛰기 때문입니다. ‘조금 더 썼는데 요금이 확 올랐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아파트는 대개 고압입니다
이 계산기는 주택용 저압 기준입니다. 단독주택과 상가 대부분이 여기에 듭니다. 아파트는 단지에서 고압으로 받아 나누는 경우가 많아 고압 요율이 적용되고 단가가 조금 낮습니다. 고지서에 ‘주택용(고압)’이라고 적혀 있다면 이 화면의 값보다 실제 요금이 낮게 나옵니다.
기후환경요금과 연료비조정요금은 정부와 한전이 정기적으로 다시 정합니다. 고지서에 별도 항목으로 찍히니 그 값을 계산기에 넣으면 실제에 더 가까워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400kWh를 쓰면 전부 3단계 단가로 계산되나요?
아닙니다. 넘은 만큼만 그 단가가 붙습니다. 기타계절에 400kWh를 쓰면 200kWh까지는 1단계 단가, 나머지 200kWh는 2단계 단가로 계산합니다. 전부를 높은 단가로 곱하면 요금이 두 배 가까이 나옵니다. 이 계산기는 구간별로 얼마씩 붙었는지 나눠 보여 줍니다.
여름에는 왜 요금이 덜 오르나요?
7~8월에는 누진 구간이 넓어집니다. 1단계가 200kWh에서 300kWh로, 2단계가 400kWh에서 450kWh로 늘어납니다. 단가는 그대로이고 구간만 완화되는 것이라, 같은 사용량이면 여름이 더 쌉니다. 에어컨 부담을 덜어 주려는 조치입니다.
슈퍼유저 요금이 뭔가요?
하계에 월 1,000kWh를 넘으면 초과분에 736.2원/kWh가 붙습니다. 3단계 단가의 두 배가 넘습니다. 아주 많이 쓰는 가구에만 해당합니다.
고지서 금액과 다릅니다.
몇 가지를 확인해 보세요. 아파트는 대개 고압이라 단가가 조금 낮습니다. 기후환경요금과 연료비조정요금은 바뀌므로 고지서의 값으로 맞춰야 합니다. 검침일에 따라 일할계산이 들어가기도 하고, 복지·다자녀 할인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TV 수신료는 꼭 내야 하나요?
전기요금 고지서에 함께 청구되는 2,500원입니다. 분리 납부를 신청할 수 있고, TV가 없으면 면제 신청도 가능합니다. 계산기에서 체크를 풀면 빼고 계산합니다.
같이 보면 좋은 것
- 퍼센트 계산기 — 몇 퍼센트인지, 몇 퍼센트 올랐는지 바로 구합니다.
- 단위 변환기 — 길이·무게·넓이·온도를 서로 바꿉니다.
- 음력·양력 변환기 — 생일과 기일을 음력과 양력으로 바꿉니다.
- 에어컨 전기세 계산기 — 인버터·정속형을 구분해 에어컨 사용으로 늘어나는 전기요금을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