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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계산 도구

유상·무상증자 권리락 계산기

주식 분석 도구

유상증자·무상증자 공고가 나오면 배정비율과 발행가만으로 권리락기준가를 미리 계산할 수 있습니다. 보유 주식수를 넣으면 배정받는 주식수와 유상증자 납입금액까지 함께 계산합니다.

증자 권리락 기준가 확인

유상·무상증자 권리락기준가 계산

배정비율과 발행가를 입력하면 권리락일 기준가와 배정받는 주식수·납입금액을 계산합니다.

유상증자

무상증자

권리락기준가

46,957원

기준주가 대비 -6.09%

유상증자 배정 · 납입금액

10주 · 400,000원

무상증자 배정

5

권리락 후 총 보유주식수 115

권리락 후 평가금액 구성

권리락 전 평가금액과 유상증자 납입금액을 더하면 이론상 권리락 후 평가금액과 비슷해집니다.

권리락 전 평가금액5,000,000원
유상증자 납입금액400,000원
권리락 후 이론 평가금액5,400,000원

한눈에 보기 · 실제 시장가격은 이론가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권리락은 이론적인 가격 조정일 뿐 손익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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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권리락기준가는 한국거래소가 공시하며 배당락 등 다른 요인이 겹치면 이 계산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배정비율·발행가는 공시된 유상증자 결정 공고문의 값을 그대로 입력하세요.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1. 권리락기준가는 왜 기준주가보다 낮아지나요?

    무상증자는 회사가 새 주식을 공짜로 나눠 주는 대신 그만큼 주식수가 늘어나 한 주의 가치가 희석됩니다.

    자세히 읽기

    유상증자도 시가보다 싼 발행가로 신주를 발행하면 평균 단가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어 권리락일에 기준가를 이론적으로 조정합니다.

  2. 권리락으로 손해를 보는 건가요?

    이론적으로는 손해가 아닙니다.

    자세히 읽기

    무상증자는 늘어난 주식수만큼, 유상증자는 납입한 돈만큼 보유 자산의 총가치가 그대로 유지되도록 가격만 조정하는 것입니다. 다만 실제 시장가격은 이 이론가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3.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신주인수권을 포기하거나 팔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히 읽기

    참여하지 않으면 보유 비율(지분율)이 희석되므로, 신주인수권 매매가 가능한지와 그 가치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 예시 1개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항목결과
권리락기준가46,957원

기준주가 5만원, 유상증자 10%(발행가 4만원), 무상증자 5%, 보유 100주 예시입니다. 입력값을 바꾸면 위 계산 결과가 즉시 갱신됩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무상증자는 회사가 새 주식을 공짜로 나눠 주는 대신 그만큼 주식수가 늘어나 한 주의 가치가 희석됩니다. 유상증자도 시가보다 싼 발행가로 신주를 발행하면 평균 단가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어 권리락일에 기준가를 이론적으로 조정합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계산식 ·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 결과를 읽는 법 · 계산 전에 확인할 점 · 조사 기준과 출처

계산식

권리락기준가 = (기준주가 + 유상배정비율 × 발행가) ÷ (1 + 유상배정비율 + 무상배정비율)

유상증자 납입금액 = 보유 주식수 × 유상배정비율 × 발행가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항목결과
권리락기준가46,957원
기준주가 대비 하락률-6.09%
유상증자 배정 주식수10주
유상증자 납입금액400,000원
무상증자 배정 주식수5주

기준주가 5만원, 유상증자 10%(발행가 4만원), 무상증자 5%, 보유 100주 예시입니다. 입력값을 바꾸면 위 계산 결과가 즉시 갱신됩니다.

결과를 읽는 법

권리락기준가는 거래소가 실제로 공시하는 이론적 조정가격과 같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다만 이는 이론가일 뿐이며, 실제 권리락일 시가는 시장 수급에 따라 이보다 높거나 낮게 형성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에 참여하려면 배정된 주식수만큼 발행가로 납입해야 합니다. 납입금액을 마련하지 못하면 신주인수권을 팔거나 포기하게 되며, 포기하면 그만큼 지분율이 희석됩니다.

계산 전에 확인할 점

  • 배정비율·발행가는 반드시 공시된 유상증자·무상증자 결정 공고문의 확정값을 넣으세요. 공고 후에도 발행가가 최종 확정되기 전까지 바뀔 수 있습니다.
  • 배당락이 같은 날 겹치면 실제 권리락기준가는 이 계산과 달라집니다.
  • 이 계산 결과는 투자 손익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권리락 후 실제 주가 흐름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조사 기준과 출처

권리락기준가 산정 방식은 한국거래소가 공개한 매매거래정지·기준가격 산정 기준을 따랐습니다. 확인일: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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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권리락기준가는 왜 기준주가보다 낮아지나요?

무상증자는 회사가 새 주식을 공짜로 나눠 주는 대신 그만큼 주식수가 늘어나 한 주의 가치가 희석됩니다. 유상증자도 시가보다 싼 발행가로 신주를 발행하면 평균 단가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어 권리락일에 기준가를 이론적으로 조정합니다.

권리락으로 손해를 보는 건가요?

이론적으로는 손해가 아닙니다. 무상증자는 늘어난 주식수만큼, 유상증자는 납입한 돈만큼 보유 자산의 총가치가 그대로 유지되도록 가격만 조정하는 것입니다. 다만 실제 시장가격은 이 이론가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신주인수권을 포기하거나 팔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여하지 않으면 보유 비율(지분율)이 희석되므로, 신주인수권 매매가 가능한지와 그 가치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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