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계산 도구
적정주가 계산기
PER는 이익가치, PBR은 자산가치 관점의 상대평가입니다. 두 방식의 적정가를 각각 계산하고 단순 평균과 보수·기준·낙관 시나리오를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PER·PBR 적정가 비교하기
PER와 PBR로 적정가를 교차검증
이익가치와 자산가치를 한 숫자로 단정하지 않고 시나리오별로 비교합니다.
계산 조건
계산 결과
PER·PBR 평균 적정주가
54,000원
입력값 변경 시 즉시 다시 계산
현재가 대비 여력
8%
입력값 변경 시 즉시 다시 계산
PER 기준 적정주가
60,000원
입력값 변경 시 즉시 다시 계산
PBR 기준 적정주가
48,000원
입력값 변경 시 즉시 다시 계산
가치평가 시나리오
현재가와 PER·PBR 방식의 결과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한눈에 보기 · PER·PBR 평균값은 54,000원이며 현재가 대비 8%입니다.
조건별 비교
현재 입력을 기준으로 중요한 변수 하나를 바꿨을 때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줍니다.
| 가정 | 적용 PER | 적정주가 | 현재가 대비 |
|---|---|---|---|
| 보수적 | 9배 | 45,000원 | -10% |
| 기준 PER | 12배 | 60,000원 | 20% |
| 낙관적 | 15배 | 75,000원 | 50% |
| PBR 교차검증 | 1.2배 | 48,000원 | -4% |
PER 가정만 바꾼 민감도 분석이며 목표주가 추천이 아닙니다.
결과를 판단할 때
PER는 이익가치, PBR은 자산가치 관점입니다. 두 결과가 크게 다르면 평균값보다 입력 실적과 업종 특성을 먼저 점검하세요.
PER와 PBR 적정가의 단순 평균입니다. 최근 실적·예상 실적 기준을 통일하고 같은 업종·성장단계 기업과 비교하세요.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목표 PER과 PBR은 어떻게 정하나요?
같은 업종·성장단계 기업과 해당 종목의 역사적 범위를 같은 실적 시점으로 비교해 정합니다.
예상 EPS와 BPS를 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목표 배수와 비교기업도 같은 예상 실적 기준으로 맞추세요.
EPS가 음수면요?
적자기업에는 PER 방식이 적합하지 않습니다.
자세히 읽기
PBR도 자산의 질과 손상 가능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 예시 1개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 항목 | 결과 |
|---|---|
| PER·PBR 평균 적정주가 | 54,000원 |
페이지를 처음 열었을 때 보이는 기본 입력값의 예시입니다. 입력값을 바꾸면 위 계산 결과가 즉시 갱신됩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아닙니다. 이익의 질, 재무상태, 성장성과 위험을 함께 봐야 합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계산식 ·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 결과를 읽는 법 · 계산 전에 확인할 점 · 조사 기준과 출처
계산식
PER 기준 적정주가 = EPS × 목표 PER
PBR 기준 적정주가 = BPS × 목표 PBR
PER·PBR 평균 적정가 = (PER 적정가 + PBR 적정가) ÷ 2
현재가 대비 여력 = (평균 적정가 - 현재가) ÷ 현재가 × 100
기본 입력값 계산 예시
| 항목 | 결과 |
|---|---|
| PER·PBR 평균 적정주가 | 54,000원 |
| 현재가 대비 여력 | 8% |
| 현재 PER | 10배 |
| PER 기준 적정주가 | 60,000원 |
| PBR 기준 적정주가 | 48,000원 |
| 현재 PBR | 1.25배 |
| 현재가의 적정가 대비 비율 | 92.59% |
| 적정가와 현재가 차이 | 4,000원 |
페이지를 처음 열었을 때 보이는 기본 입력값의 예시입니다. 입력값을 바꾸면 위 계산 결과가 즉시 갱신됩니다.
결과를 읽는 법
EPS와 BPS가 과거 실적인지 향후 예상치인지, 비교기업의 PER·PBR 기준과 같은 시점인지 맞춰야 합니다. 성장률·자본구조·경기민감도가 다른 기업 배수를 그대로 쓰면 왜곡됩니다.
PER와 PBR 결과가 크게 다르면 평균값을 정답으로 보기보다 일회성 이익, 자산의 질, 업종 특성을 먼저 확인하세요.
보수적·기준·낙관 PER와 PBR 교차검증 표는 배수 가정 하나가 결과에 미치는 민감도를 보여줍니다. 적자기업은 PER 방식이 의미 없습니다.
계산 전에 확인할 점
- 적정주가는 목표주가 추천이나 매수 신호가 아닙니다.
- 일회성 이익이 포함된 EPS는 정상 이익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 금리·성장률 변화로 시장 적정 PER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사 기준과 출처
공식 제도와 기존 계산기의 입력·결과 구성을 비교해 만들었으며, 계산 기준은 2026년 9월 4일에 확인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표 PER과 PBR은 어떻게 정하나요?
같은 업종·성장단계 기업과 해당 종목의 역사적 범위를 같은 실적 시점으로 비교해 정합니다.
예상 EPS와 BPS를 써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목표 배수와 비교기업도 같은 예상 실적 기준으로 맞추세요.
EPS가 음수면요?
적자기업에는 PER 방식이 적합하지 않습니다. PBR도 자산의 질과 손상 가능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두 적정가의 평균이 정답인가요?
아닙니다. 서로 다른 관점의 단순 중간값이며 두 결과가 벌어지는 이유를 점검하기 위한 참고값입니다.
적정가보다 싸면 무조건 사나요?
아닙니다. 이익의 질, 재무상태, 성장성과 위험을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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