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계산 도구
환율·환전수수료 계산기
내 환전 비용 확인
우대율이 무엇을 깎아 주는지
저장한 입력값은 이 기기에만 보관됩니다.
통화
내야 하는 원화
1,374,795원
적용 환율 1,374.8원 · 매매기준율 대비 0.35%
매매기준율로 환산 1,370,000원
실제 부담하는 수수료 4,795원
우대로 아낀 금액 19,180원
우대 전 스프레드 1.75%
내는 돈은 이렇게 나뉩니다
매매기준율로 환산한 금액에 수수료가 얹힌 것이 실제로 내는 돈입니다.
한눈에 보기 · 우대 80%를 받아 수수료가 19,180원 줄었습니다. 우대가 없었다면 23,975원을 냈을 것입니다.
우대율에 따른 수수료
우대율은 환율을 깎는 것이 아니라 수수료를 깎는 것입니다.
한눈에 보기 · 우대 90%를 받아도 환율이 90% 싸지는 것이 아닙니다. 수수료의 90%가 깎이는 것이라 실제 환율은 매매기준율에 아주 가까워집니다. 우대 0%와 90%의 차이는 21,578원입니다.
세 가지 환율이 다릅니다
뉴스에 나오는 ‘환율 1,370원’은 매매기준율입니다. 실제로 현찰을 살 때는 여기에 수수료가 붙어 더 비싸고, 팔 때는 빼서 더 쌉니다. 그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합니다.
스프레드는 통화마다 다릅니다. 달러가 약 1.75%로 가장 낮고, 거래가 적은 통화일수록 높습니다. 이 계산기는 통화별 대표값을 쓰지만 은행마다 다르므로 창구나 앱에서 고시된 값을 확인하세요.
현찰 대신 카드로 결제하면 스프레드 대신 국제브랜드 수수료와 해외이용 수수료가 붙습니다. 금액이 크지 않다면 카드가 나을 때도 있어 함께 견줘 보는 편이 좋습니다.
실시간 환율을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은행마다 고시 환율과 우대 조건이 달라 하나를 자동으로 넣으면 정확해 보이지만 실제 창구 금액과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 값을 직접 넣어 쓰세요. 기본값은 2026년 9월 2일 어림값이며 오늘 시세가 아닙니다.
이 계산에서 알아둘 3가지
환율 우대 90%면 환율이 90% 싸지나요?
아닙니다.
자세히 읽기
수수료의 90%를 깎아 주는 것입니다. 달러 스프레드가 약 1.75%이므로, 우대 90%를 받으면 스프레드가 약 0.175%로 줄어듭니다. 환율 자체가 90%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자리를 오해하는 사람이 많아 계산기에서 우대 전후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뉴스에 나오는 환율과 은행 환율이 왜 다른가요?
뉴스의 환율은 매매기준율입니다.
자세히 읽기
실제로 현찰을 살 때는 여기에 수수료가 붙어 더 비싸고, 팔 때는 빼서 더 쌉니다. 그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며 통화마다 다릅니다.
왜 실시간 환율을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나요?
은행마다 고시 환율과 우대 조건이 다르고, 매매기준율·현찰 살 때·현찰 팔 때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세히 읽기
하나를 자동으로 넣으면 정확해 보이지만 실제 창구 금액과 오히려 멀어집니다. 거래하려는 은행의 오늘 값을 직접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대표 예시 1개
우대율에 따른 실제 금액
| 우대율 | 적용 환율 | 1,000달러를 살 때 | 수수료 |
|---|---|---|---|
| 0% | 1,394원 | 1,393,975원 | 23,975원 |
매매기준율 1,370원, 스프레드 1.75% 기준으로 계산한 예시입니다. 오늘 시세가 아닙니다.
설명용 예시이며, 위에서 입력한 값에 따라 바뀌는 실시간 결과와는 별개입니다.
적용 제외 조건·확인할 범위
뉴스의 환율은 매매기준율입니다. 실제로 현찰을 살 때는 여기에 수수료가 붙어 더 비싸고, 팔 때는 빼서 더 쌉니다. 그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며 통화마다 다릅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보기 · 세 가지 환율 · 우대율에 따른 실제 금액 · 통화마다 스프레드가 다릅니다 · 실시간 환율을 넣지 않은 이유
세 가지 환율
| 구분 | 무엇인가 | 언제 쓰나 |
|---|---|---|
| 매매기준율 | 은행이 고시하는 기준 환율 | 뉴스에 나오는 '환율 1,370원' |
| 현찰 살 때 | 매매기준율 + 스프레드 | 달러를 사서 나갈 때 |
| 현찰 팔 때 | 매매기준율 − 스프레드 | 남은 달러를 원화로 바꿀 때 |
살 때와 팔 때 사이의 폭이 은행이 가져가는 몫입니다. 우대율은 이 폭을 깎아 줍니다.
사서 바로 되팔면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손해가 납니다. 스프레드를 두 번 물기 때문입니다. 여행에서 남은 외화를 다시 바꾸는 것이 아까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대율에 따른 실제 금액
| 우대율 | 적용 환율 | 1,000달러를 살 때 | 수수료 |
|---|---|---|---|
| 0% | 1,394원 | 1,393,975원 | 23,975원 |
| 50% | 1,382원 | 1,381,988원 | 11,988원 |
| 80% | 1,375원 | 1,374,795원 | 4,795원 |
| 90% | 1,372원 | 1,372,398원 | 2,398원 |
| 100% | 1,370원 | 1,370,000원 | 0원 |
매매기준율 1,370원, 스프레드 1.75% 기준으로 계산한 예시입니다. 오늘 시세가 아닙니다.
우대 0%와 90%의 차이가 보이시나요. 우대율이 오를수록 적용 환율이 매매기준율에 가까워집니다. 우대 100%면 매매기준율 그대로입니다. 은행 앱이나 환전 우대 쿠폰이 내세우는 ‘90% 우대’는 이 뜻입니다.
통화마다 스프레드가 다릅니다
| 통화 | 고시 단위 | 현찰 스프레드 | 기본값 |
|---|---|---|---|
| 미국 달러 (USD) | 1단위 고시 | 1.75% | 1,370원 |
| 일본 엔 (JPY) | 100단위 고시 | 1.75% | 920원 |
| 유로 (EUR) | 1단위 고시 | 1.99% | 1,490원 |
| 중국 위안 (CNY) | 1단위 고시 | 5% | 190원 |
| 베트남 동 (VND) | 100단위 고시 | 8% | 5원 |
| 태국 바트 (THB) | 1단위 고시 | 6% | 40원 |
거래가 활발한 통화일수록 스프레드가 낮습니다. 기본값은 2026년 9월 2일 어림값이며 오늘 시세가 아닙니다.
달러가 가장 낮고 동남아 통화로 갈수록 높아집니다. 그래서 현지 통화를 한국에서 바로 바꾸는 것보다, 달러로 바꿔 가서 현지에서 다시 바꾸는 편이 쌀 때가 있습니다. 다만 두 번 바꾸는 비용과 현지 환율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엔화나 베트남 동처럼 단위가 작은 통화는 100단위로 고시합니다. 100엔에 920원이라는 식입니다. 1엔에 920원으로 잘못 읽으면 백 배가 어긋납니다.
실시간 환율을 넣지 않은 이유
은행마다 고시 환율이 다르고, 같은 은행 안에서도 매매기준율·현찰 살 때·현찰 팔 때·전신환 환율이 모두 다릅니다. 여기에 우대 조건과 이벤트가 겹칩니다. 하나를 자동으로 가져와 보여 주면 화면은 그럴듯해지지만 실제 창구에서 받는 금액과는 오히려 멀어집니다.
그래서 거래하려는 은행의 오늘 값을 직접 넣게 했습니다. 금값 계산기에서도 같은 이유로 같은 방식을 씁니다. 기본값은 입력 방법을 보여 주는 예시일 뿐이니 그대로 믿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환율 우대 90%면 환율이 90% 싸지나요?
아닙니다. 수수료의 90%를 깎아 주는 것입니다. 달러 스프레드가 약 1.75%이므로, 우대 90%를 받으면 스프레드가 약 0.175%로 줄어듭니다. 환율 자체가 90%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자리를 오해하는 사람이 많아 계산기에서 우대 전후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뉴스에 나오는 환율과 은행 환율이 왜 다른가요?
뉴스의 환율은 매매기준율입니다. 실제로 현찰을 살 때는 여기에 수수료가 붙어 더 비싸고, 팔 때는 빼서 더 쌉니다. 그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며 통화마다 다릅니다.
왜 실시간 환율을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나요?
은행마다 고시 환율과 우대 조건이 다르고, 매매기준율·현찰 살 때·현찰 팔 때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를 자동으로 넣으면 정확해 보이지만 실제 창구 금액과 오히려 멀어집니다. 거래하려는 은행의 오늘 값을 직접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현찰과 송금은 환율이 다른가요?
다릅니다. 현찰은 실물을 보관하고 운반하는 비용이 붙어 스프레드가 가장 큽니다. 전신환(송금)은 그보다 작고, 카드 결제는 또 다른 체계입니다. 이 계산기는 현찰 기준의 대표값을 씁니다.
카드로 결제하는 게 나은가요?
금액과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카드는 스프레드 대신 국제브랜드 수수료와 해외이용 수수료가 붙습니다. 큰 금액을 미리 바꿔 가는 경우와 카드로 나눠 쓰는 경우를 각각 계산해 견줘 보세요.
같이 보면 좋은 것
- 금값 계산기 — 돈·그램으로 사고팔 때 얼마인지 계산합니다.
- 복리 계산기 — 매달 넣는 돈이 몇 년 뒤 얼마가 되는지 봅니다.
-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 — 세금을 뗀 실수령 이자를 계산합니다.
- 코인 평단가 계산기 — 여러 번 나눠 산 코인의 평균 매입단가와 평가손익을 계산합니다.